1994.02.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읍 사회복지사 박범순씨
…는 이들은 그를 든든한 아버지로, 형으로, 오빠로 또 믿음직한 아들로, 이웃 아저씨로 기둥삼아 희망을 잃지 않고 살아내고 있는 것이다. 그가 첫 발령을 받고 머나먼 타향인 합덕읍에 온것은 92년 1월 25일. 그를 찾는 인연의 줄은 그의 발을 요동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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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이웃 후원금' · 199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4.02.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는 이들은 그를 든든한 아버지로, 형으로, 오빠로 또 믿음직한 아들로, 이웃 아저씨로 기둥삼아 희망을 잃지 않고 살아내고 있는 것이다. 그가 첫 발령을 받고 머나먼 타향인 합덕읍에 온것은 92년 1월 25일. 그를 찾는 인연의 줄은 그의 발을 요동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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