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5.02 · 지역사회 · 한수미
[어린이날 기획]자연과 벗 삼은 섬마을 여섯 아이들
…도를 거쳐 대난지도에 도착하면 자연만이 가득한 조용한 세상이 펼쳐진다. 이정표 없이 한 길 따라 가다보면 작고 소담한 학교가 나온다. 모든 것이 작고, 적은 이 곳은 삼봉초등학교 난지분교(이하 난지분교)다. 삼봉초등학교 난지분교는 1959년 난지분교장…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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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이정표 없는'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4.05.02 · 지역사회 · 한수미
…도를 거쳐 대난지도에 도착하면 자연만이 가득한 조용한 세상이 펼쳐진다. 이정표 없이 한 길 따라 가다보면 작고 소담한 학교가 나온다. 모든 것이 작고, 적은 이 곳은 삼봉초등학교 난지분교(이하 난지분교)다. 삼봉초등학교 난지분교는 1959년 난지분교장…

2014.02.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미면 소재지를 향해 500m쯤 가다보면 왼편에 ‘솔바람길·봉화산’이라는 이정표가 세워져 있다. 이길을 따라 500m쯤 가노라면 검붉은 왕솔밭 밑에 ‘솔바람길’ 안내도가 세워져 있다. 솔바람길은 입구에서부터 자연의 아름다움과 우리 인간들의 마음을 풍요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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