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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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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가족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08년

2건 · '이제는 가족이' · 지역사회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8.05.17 · 지역사회 · 우현선

    [가정의달 기획③] 순성면 봉소2리에 홀로사는 박인진 할아버지 - “어버이날이라고 다를 거 하나 없어”

    … 외롭지.” 박인진 할아버지가 혼자가 된 지도 벌써 20여년이 흘렀다. 이제는 그때가 정확히 언제였는지 기억이 가물가물하다. 할머니가 세상을 떠나고 하나 있던 아들도 지병으로 수차례 수술을 받다 먼저 세상과 이별했다. 며느리와 손자들이 살아 있지만 연…

  2. 2008.05.05 · 지역사회 · 우현선

    [가정의 달 기획 ①] 당진경찰서 중앙지구대 이점석 팀장 가족

    … 개인주의가 그 원인 중 하나. 이런 시대에 한 집에 같은 직업을 가진 가족이 3명이라 늘 공통된 주제로 이야기가 끊이지 않는 가족이 있다. 당진경찰서 중앙지구대 이점석(41) 팀장은 1996년 송악파출소에서 기능직으로 근무하던 부인을 만나 199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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