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18 · 문화·교육 · 김예나
[다문화 이야기] 베트남 출신 원하니 씨(신평면 거산리) “베트남에서 태어났지만, 이젠 ‘당진 사람’이에요”
‘응원 티 윰’이라는 베트남 이름보다 이제는 ‘원하니’라는 한국 이름으로 불리는 것이 더 익숙하다. 24살에 한국에 처음 와 어느덧 11년이 흘렀다. 낯선 타국에서 결혼이주여성으로 사는 게 쉽지만은 않지만, 새로운 가족이 생겼고 고향 친구들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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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건 · '이제는 가족이'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12.18 · 문화·교육 · 김예나
‘응원 티 윰’이라는 베트남 이름보다 이제는 ‘원하니’라는 한국 이름으로 불리는 것이 더 익숙하다. 24살에 한국에 처음 와 어느덧 11년이 흘렀다. 낯선 타국에서 결혼이주여성으로 사는 게 쉽지만은 않지만, 새로운 가족이 생겼고 고향 친구들도 만났다.…
2017.09.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니다.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이하여 당진시민들께 인사올립니다. 온 가족이 모두 모여 밝은 보름달처럼 넉넉하고 행복한 한가위 보내시길 기원합니다. 정유년 새해인사를 올린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가을의 한가운데 와있다는 게 세월의 빠름을 실감하게 됩…
2017.09.22 · 산업·경제 · 한수미
…진숙 부부는 무엇보다 청결과 위생을 가장 기본으로 여긴다. 구 대표는 “가족이 먹는 것보다 더 신경 써야 한다”며 “밑반찬 재사용을 일체 금지하고 있으며 물병에 물조차 한 번이라도 사람 손이 닿으면 세척하고 다시 새 물을 받아 손님에게 제공한다”고 말…
2017.06.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단순히 요양보호사 경험을 쌓는다고 일을 시작했던 것이 이제는 장애령 씨의 직업이 됐다. 요양보호사 장 씨는 하루 3시간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식사를 챙기거나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을 안아주고 손 잡아주고, 운동을 돕는다. 종종 병원에서 병간호를 하기도 …
2017.04.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아파하시며 메시지를 남겨주십니다. 모두가 같은 마음만은 아니었습니다. “이제는 그만 좀 했으면 좋겠어요”라고 얘기하시는 분들도 무관심으로 손사래를 치며 지나가시는 분도 계셨습니다. 생각을 하기조차 무섭고 두렵지만 만약에 우리 아이와 가족이었다면 그만할…
2017.04.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온 사이라는 것입니다. 이념과 사상 종교적 신념은 각자 다르지만 그래도 가족이요, 친지요, 이웃이요, 국민이니, 함께 공존할 수밖에 없는 것이 보수와 진보요, 좌파와 우파인 것입니다. 앞서 김세의 기자가 지적했듯 좌파도 우파도 모두 문제는 있습니다. …
2017.03.12 · 인물·동정 · 임아연
…서 여성들이 주로 음식을 담당하고 있기 때문에 여성들이야 말로 나와 내 가족이 먹는다는 마음으로 농업에 종사하고, 소비자들의 취향에 맞춰 믿을 수 있는 농산물을 생산하기 때문이다. “소규모 농가 지원해야” 한편 차재준 회장은 최근 당진시가 추진하고 있…
2017.02.18 · 문화·교육 · 김예나
…나 우리의 손길이 닿지 않은 곳이 없어 더욱 애착이 간다”고 덧붙였다. 가족이자 친구였던 두 남매 남 대표와 남 공예가는 삼남매 중 첫째와 둘째다. 두 남매는 3살 터울로 어릴 적부터 함께 영화보고 이야기를 나누는 ‘친구’였다. 웃는 모습이 닮은 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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