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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이제는 다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17년

9건 · '이제는 다시' · 문화·교육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11.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창간 24주년 기획] 전문가를 통해 본 지역언론의 현재와 미래윤장렬 독일 베를린자유대학교 언론학 박사 과정

    …년 있었던 노동자대투쟁이 30년 되는 해입니다. 이는 당진시대의 창간, 다시 말해 지역언론이 출발하게 된 시대적 배경을 의미합니다. 당진시대는 물론, 전국 수백여 개의 지역신문들은 창간 당시, 공동체 민주사회의 형성을 위해 제대로 된, 그리고 올바른 …

    당진시대
  2. 2017.10.27 · 문화·교육 · 한수미

    읍내동 홈치킨 당진점 이윤호·김선희 부부집 앞에서 즐기는 맥주 한 잔의 여유

    …것을 시작으로 편안한 분위기와 맛 좋은 음식, 친절한 서비스가 알려지며 이제는 많은 이들이 찾고 있는 곳이다. 홈치킨의 대표 메뉴는 구운 치킨과 먹태다. 이곳에서는 먹태를 불로 굽지 않는다. 다른 곳과 달리 굽는 방식이 달라 촉촉하면서도 바삭함이 남다…

  3. 2017.10.13 · 문화·교육 · 김예나

    [책소개] 민문자 전 우강면 세류2리 부녀회장먼저 떠난 그리운 남편이 생각나는 책

    … 그린 책이다. 민 전 회장은 “남녀 주인공이 부모의 반대로 헤어졌다가 다시 만나 사랑하는 것을 보면서 진실한 사랑에 감동받았다”며 “천년을 두고 맺어진 두 사람의 인연 속에서 오래 전 잊고 있던 나의 사랑이 기억났다”고 말했다. 이어 “어떤 어려움이…

  4. 2017.10.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마당] 김영한 당진학교수협회 회장노인과 화장(化粧)

    …혁명, 5.16혁명 속에서 잘 살기 위해 하지 않은 일이 없을 정도다. 이제는 문화향유부터 좋은 것을 누리는 것이 젊은이들의 전유물이 아니라 이제 우리 노인들이 누려야 할 때다. 이제 우리의 행복을 위해 나 자신을 위해 화장하는 시간을 갖고 새로운 삶…

    당진시대
  5. 2017.09.25 · 문화·교육 · 김예나

    원종경 당진주유소 대표“보는 시각에 따라 세상이 달라져요”

    …세인 원 대표는 1950년 6.25 전쟁 당시 피난하며 당진을 찾았다. 이제는 누가 봐도 ‘당진토박이’다. 당진초등학교를 다니던 그는 구룡리 석고공장에서 근무하던 아버지(원성길)를 따라 성당초등학교로 전학을 갔다. 그리곤 초등학교를 졸업하자마자 서울로…

  6. 2017.04.28 · 문화·교육 · 이영민

    “배우, 다양한 인생을 살 수 있는 기회”■당진 출신 배우 서지원 씨(부 서영훈·모 복점숙)

    …그녀>에서 사람을 두고 떠나는 주인공을 보고 이해할 수 없었다. 하지만 이제는 주인공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고. “한 살 씩 나이를 먹으면서 다른 사람의 감정을 이해하고, 성숙해지는 것 같아요. 앞으로 원숙미가 느껴지는 배우가 되고 싶어요.…

  7. 2017.03.04 · 문화·교육 · 김예나

    글고운 독서회 박정일 회장이 추천하는“주저 말고 용기 내세요!”

    … 박정일 회장은 송악읍 고대리 출신으로 젊은 나이에 상경해, 1999년 다시 고향을 찾았다. 박 회장은 20년 간 리리코스 당진지사에서 근무하며 아내로서, 엄마로서, 직장인으로서 여전히 하루하루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3년 간 글고운 독서회에서 활…

  8. 2017.02.18 · 문화·교육 · 김예나

    남진희·남윤성 남매의 갤러리카페 ‘비채’비우고 채우다

    …미 등 다양하게 해석할 수 있지만, 무거운 마음을 이 공간에서 비우고, 다시 좋은 생각을 채웠으면 한다는 마음으로 지어졌다. 또한 수제원목가구 제작·판매 공방인 퍼니토리 공작소 대표 남윤성 목가구 공예가의 작품이 비우고 채워진다는 의미로도 해석할 수 …

  9. 2017.02.12 · 문화·교육 · 이영민

    진돗개와 자전거 타는 김기웅 당진냉면갈비 대표(수청동)“행복아 자전거 타자!”

    …까이 다가온다. 김 대표는 “처음에는 시선 집중이 부담스럽고 불편했는데 이제는 크게 신경 쓰지 않는다”며 “행복이가 생각보다 사나워서 평소에 으르렁 대기도 하는데 자전거만 타면 조용해진다”고 말했다. 이어 “요즘은 날씨가 추워 행복이와 함께 산책을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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