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3.31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복지사가 ‘작가’, 마을주민이 ‘주인공’이 된 전시회
…한 수간을 나눌 수 있어 감사하고, 함께 느끼시면 좋겠습니다.” 함성은 대호지 정미+팀장 “모든 이의 삶에 희노애락이 묻어 있습니다. 때론 눈빛으로 때론 맞잡은 두 손으로 느꼈고, 그 순간의 여운은 만물을 보며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사진과 글로 끄적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이제는 대호지' · 지역사회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3.03.31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한 수간을 나눌 수 있어 감사하고, 함께 느끼시면 좋겠습니다.” 함성은 대호지 정미+팀장 “모든 이의 삶에 희노애락이 묻어 있습니다. 때론 눈빛으로 때론 맞잡은 두 손으로 느꼈고, 그 순간의 여운은 만물을 보며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사진과 글로 끄적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