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6.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힘든 농사, 이제는 희망이 됐어요”장재광 시민기자가 만난 청년 대호팜 박상욱 대표
27세의 건장한 청년 박상욱 씨는 청년CEO이자, 청년농부다. 대호지 출신의 박 씨는 당진에서 유년 시절과 청소년 시절을 보낸 당진 토박이다. 잠시 당진을 떠나 강원도에서 대학 생활을 했지만 그 기간을 제외하고는 줄곧 고향인 당진과 함께 했다. 지금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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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이제는 대호지'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06.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27세의 건장한 청년 박상욱 씨는 청년CEO이자, 청년농부다. 대호지 출신의 박 씨는 당진에서 유년 시절과 청소년 시절을 보낸 당진 토박이다. 잠시 당진을 떠나 강원도에서 대학 생활을 했지만 그 기간을 제외하고는 줄곧 고향인 당진과 함께 했다. 지금은…
2017.01.26 · 지역사회 · 한수미
… 사회복지사를 채용하고 심적인 어려움에 처한 노인 발굴에 직접 나섰다. 대호지와 면천, 순성 등 전 지역을 대상으로 하며 마을 이장을 만나 은둔형 노인이 동네에 있는지 직접 물어가며 찾기도 하고, 독거노인 가정을 일일이 방문했다. 신경안정제와 수면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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