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이제는 대호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23년

4건 · '이제는 대호지'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3.10.20 · 산업·경제 · 박경미 취재팀장

    고구마 작황도, 소비자 반응도 천차만별

    … 기준 당진지역의 고구마 재배 규모는 총 683ha로, 고대·석문·송산·대호지면에서 안노베니, 베니하루카 등 일본 품종의 고구마를 주로 재배하고 있다. 그러나 기존 외래종 호박고구마는 병해 증가와 퇴화로 인해 농민들이 재배하는 데 어려움을 겪었다. 이…

  2. 2023.04.15 · 문화·교육 · 박경미 취재팀장

    세 가지 소소함을 담아 만든 특별한 모험■ 당진문화재단 2023 당진아트투어 ‘둥둥당당 소소한 모험’

    …했고 포구가 많았고 염전을 일궜다. 과거 이 일대에도 바닷물이 들어왔고 이제는 사라진 오섬포구가 자리했다. 1960년대 이전까지 당진을 대표하는 외항으로 ‘똑땍이’라 불리는 인천행 증기선의 기착지로 대도시의 신문물이 오섬항을 통해 당진으로 들어왔다. …

  3. 2023.03.31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복지사가 ‘작가’, 마을주민이 ‘주인공’이 된 전시회

    …한 수간을 나눌 수 있어 감사하고, 함께 느끼시면 좋겠습니다.” 함성은 대호지 정미+팀장 “모든 이의 삶에 희노애락이 묻어 있습니다. 때론 눈빛으로 때론 맞잡은 두 손으로 느꼈고, 그 순간의 여운은 만물을 보며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사진과 글로 끄적였…

  4. 2023.02.03 · 산업·경제 · 박경미

    [농업단체 탐방] (사)한국쌀전업농 당진시연합회“삽교호 퇴적으로 농업용수 공급 불안”

    …사회를 열어오다 코로나19가 유행으로 회의 진행이 어렵기도 했다”면서 “이제는 매월 1회 이사회를 열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아직 임기가 끝나지 않았지만, 그동안 취약계층의 고통을 나누고자 이달 중 어려운 이웃을 위한 쌀 전달을 계획하고 있다”고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