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10.25 · 인물·동정 · 김태숙
한기흥, 신임이사.
… 아버지 한벽우 어르신의 함자를 따서 사업체의 이름을 ‘벽우’라고 지어 이제는 그와 뗄 수 없는 ‘트레이드 마크’가 되었다. 지금은 컴퓨터·통신·전산·전기 등 통신과 정보의 모든 분야를 망라한 알찬 사업체를 꾸리고 있다. 바쁜 와중에 지난 18일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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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이제는 바라' · 인물·동정 · 199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9.10.25 · 인물·동정 · 김태숙
… 아버지 한벽우 어르신의 함자를 따서 사업체의 이름을 ‘벽우’라고 지어 이제는 그와 뗄 수 없는 ‘트레이드 마크’가 되었다. 지금은 컴퓨터·통신·전산·전기 등 통신과 정보의 모든 분야를 망라한 알찬 사업체를 꾸리고 있다. 바쁜 와중에 지난 18일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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