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12.08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명산을 찾아서] 오지의 정취와 기암괴석이 어우러진 절경
… 바위틈새를 6m 가량 북으로 들어서니 그 끝이 천 길이며 암벽 끝에서 바라보는 토끼봉과 첨탑바위가 거대한 암산 위에 다시 우뚝 선 절묘함은 자연의 오묘함이 극치를 이루는 곳이다. 주능선을 따라 처음 맞는 봉우리에 이르니 온통 암릉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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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이제는 바라' · 인물·동정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2.12.08 · 인물·동정 · 당진시대
… 바위틈새를 6m 가량 북으로 들어서니 그 끝이 천 길이며 암벽 끝에서 바라보는 토끼봉과 첨탑바위가 거대한 암산 위에 다시 우뚝 선 절묘함은 자연의 오묘함이 극치를 이루는 곳이다. 주능선을 따라 처음 맞는 봉우리에 이르니 온통 암릉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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