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이제는 바라’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23년

2건 · '이제는 바라' · 정책·행정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3.12.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신년사] 김덕주 당진시의장 “당진 발전에 의회가 순풍 될 것”

    …. 시민 여러분과의 약속을 지킬 수 있도록 시민의 시각에서 지역 현안을 바라보고 미흡한 부분은 개선해나가겠습니다. 더 큰 지역발전 비전 제시를 위해 의회 역량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그동안의 의정활동이 당진시 행정체계와 시정 운영 전반에 대한 파악하는…

    당진시대
  2. 2023.09.22 · 정책·행정 · 한수미 취재부장

    당진시대 창간 30주년 좌담회 “지역언론의 산파 역할 한 당진시대” 창간 30주년 맞아 미래를 전망하다

    … 변모했다. 예전에는 지역신문이 지역 공동체의 공론장의 역할을 했지만, 이제는 그 역할이 다양하게 분화됐다. 최근에는 언론이 공론의 장이라기 보다 정파적 이익을 담는 현상이 나타나 우려스럽다. 이 속에서 지역언론이 지역사회의 균형을 잡아야 한다. 30…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