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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이제는 바라’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00년

2건 · '이제는 바라' · 지역사회 · 200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0.10.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14년을 불란없이 지내온 동갑내기들의 우정 - 선우회

    …. “매달 13일이 정기월례회날 이거든요. 십년을 넘게 이렇게 하다보니 이제는 모임 약속을 깜박하고 잊어버리고 싶어도 그렇게 되지를 않아요. 참으로 대단한 일입니다.” 선우회의 제11대 회장으로 현재 이 모임을 이끌고 있는 이인용(44세, 백경야식 대…

  2. 2000.08.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리 것은 좋은 것이여 - 당진신협 국악회

    … 할머니는 “한평생 시집살이에 자식들 키우느라 딴 생각 할 수 없었지만 이제는 며느리, 손자까지 다보고 이렇게 바깥 세상에 나와서 자유로움을 만끽하니 더할 수 없이 좋다”고 웃음 띤 얼굴로 말하며 연신 장구를 치는데 여념이 없다. 그런 김 할머니의 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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