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12.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다 늙어 배운 컴퓨터에 푹 빠졌습니다” 이병순씨(정미면 봉생리)
… 알았더니 아줌마, 아저씨들과 나이 지긋한 어르신들이 모니터를 뚫어지게 바라보면서 어색한 손놀림으로 마우스를 만지고 있다. “내가 이병순이여”하며 검은 두루마기 입은 할아버지가 먼저 인사를 하신다. 할아버지가 쓰시던 모니터를 보니 한문이 빼곡하다. 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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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이제는 바라' · 지역사회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1.12.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알았더니 아줌마, 아저씨들과 나이 지긋한 어르신들이 모니터를 뚫어지게 바라보면서 어색한 손놀림으로 마우스를 만지고 있다. “내가 이병순이여”하며 검은 두루마기 입은 할아버지가 먼저 인사를 하신다. 할아버지가 쓰시던 모니터를 보니 한문이 빼곡하다. 돋…
2001.06.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다. 분명히 판공비는 국민이 낸 세금이다. 세금이 낭비되고 있는데 먼산 바라보듯 쳐다만 본 것이다. 이제는 주민이 나서서 판공비 사용을 감시해야 한다. 군수가 만사 제치고 주간의 경조사나 참석하는 등 소소한 일에 매달리면 큰일을 못한다. 그러한 징후가…
2001.03.19 · 지역사회 · 유종준
… 잘잡히고 굴과 김양식도 잘돼 그런대로 먹고 사는 걱정은 하지 않았지만 이제는 생계유지를 걱정해야 할 판"이라며 한숨을 지었다. 어장 황폐화·교육시설 낙후로 젊은이들 떠나 국화도 근해 어장의 황폐화는 수입의 감소로 이어져 특히 마을 젊은이들이 외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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