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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이제는 바라’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08년

3건 · '이제는 바라' · 지역사회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8.12.15 · 지역사회 · 우현선

    [기획취재] 사라지는 마을 열두번재…송악면 한진2리 “재산권 묶어놓고 개발계획 설명없어 답답해”

    …라 10대 아름다운 포구로 불리웠던 성구미포구는 산업단지에 수용됨으로써 이제는 역사로만 남게 됐다. 이에 본지는 산업화로 사라져 가는 마을과 주민들의 이야기를 취재 보도할 계획이다. ※이 취재는 지역신문발전위원회의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받아 이뤄졌습니…

  2. 2008.09.29 · 지역사회 · 김창연

    [사진 속으로 추억 속으로 - 당진읍전임소대장친목회 제15대 회장 호병희] “유수 같은 세월에는 장사 없어”

    …먹지 못하고 살아가기 위해 부단히도 노력했던 옛날이 있었다. 그런 날도 이제는 사진으로만 어렴풋이 기억되는 옛 추억이 됐다. 지금까지 달려온 세월도 유수와 같이 흘러갔지만 앞으론 더욱 빠르게 지나 갈 것 같다. 세월이 빠르게 흐르다 보니 품에 안을 만…

  3. 2008.05.17 · 지역사회 · 우현선

    [가정의달 기획③] 순성면 봉소2리에 홀로사는 박인진 할아버지 - “어버이날이라고 다를 거 하나 없어”

    할아버지는 지는 해를 바라보며 마루에 앉아 계셨다. 작은 텃밭에는 벌써 시금치와 상추가 돋아나고 있었고, 한켠에는 참깨가 싹을 틔우고 있다. 순성면 봉소2리 외딴 산자락 아래 작은 집에서 박인진(88) 할아버지는 혼자 세월을 보내고 계시다. 일주일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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