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2.18 · 문화·교육 · 김예나
“Merry Christmas!”
…국 당진장로교회 담임목사 코로나19가 일상에서의 전염이 계속되는 현재, 이제는 코로나에 걸린 것에 대해 외면, 회피, 증오가 아니라 사랑과 포용, 배려, 격려가 꼭 필요한 연말이라 생각됩니다. 당진시민들이 함께 극복하며 예수그리스도의 성탄소식이 소망과…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8건 · '이제는 바라'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12.18 · 문화·교육 · 김예나
…국 당진장로교회 담임목사 코로나19가 일상에서의 전염이 계속되는 현재, 이제는 코로나에 걸린 것에 대해 외면, 회피, 증오가 아니라 사랑과 포용, 배려, 격려가 꼭 필요한 연말이라 생각됩니다. 당진시민들이 함께 극복하며 예수그리스도의 성탄소식이 소망과…
2020.09.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꼴찌 국가가 됐다. 오늘날의 노인들은 과거처럼 자식들에게 동거 부양을 바라는 것은 한낱 희망사항일 뿐이다. 그렇다고 선진 복지 국가처럼 나라가 양로 복지를 책임져주는 것도 아닌 불안정한 상태에서 지난(至難)한 삶을 지탱해가고 있다. 또한 급속한 산업…
2020.09.05 · 정책·행정 · 한수미
…. 자원관리사와 평생교육 및 성교육 강사, 관광자원조사원 등 다앙하죠. 이제는 여성들이 나서 틈새를 찾아 의도적으로 만들어 낼 차례에요. 할 일이 없어 떠나는 역량 있는 여성들과 소통하고 공감해 나갈 예정입니다.” 한편 의정활동을 하면서 가장 많이 들…

2020.08.18 · 산업·경제 · 김예나
…편을 만드는 방식이 달라 하나의 레시피로 통일하는데 어려움이 있었지만, 이제는 체계적으로 쑥왕송편을 만들고 있다. 하지만 하나의 어려움이 해결되니 또 다른 어려움을 마주했다. 바로 판로 개척문제다. 더구나 코로나19로 인해 행사들이 많이 취소되면서 타…
2020.08.14 · 문화·교육 · 박경미
…온 것은 바로 ‘생각’이었다. 이전에는 그림의 기법과 기술을 중시했지만 이제는 그림이 갖고 있는 이야기에 주목한다. 최애경 작가는 “무엇을 그리느냐가 아닌 어떻게 나타낼 것인지가 중요하다”며 “그림에는 감정과 이야기가 들어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2020.07.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난 10년의 사례를 바탕으로 앞으로의 10년을 준비해야 한다. 먹거리를 바라보는 우리의 시각이 단순한 상품이 아닌 공공재라는 인식으로부터 출발해야, 앞으로 우리의 건강한 먹거리 문화가 시장 논리에 의해서 흔들리지 않을 것이다. 우리가 추구하는 공공성과…
2020.02.14 · 산업·경제 · 임아연
…주셨다.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등원 당시에는 야당 초선의원에 불과했지만 이제는 집권여당의 원내부대표, 충남도당 위원장을 역임한 당진과 충남을 대표하는 정치인으로 성장했다. 이제 든든한 집권여당의 중진의원이 돼서 당진시민들에게 받은 사랑과 믿음을 더 큰…
2020.01.21 · 문화·교육 · 박경미
…솔직하게 담아냈다. 1부 ‘공정하고 정의로운 세상’은 현 사회와 정치를 바라본 그의 시선들을 마주할 수 있다. 김 작가는 국내외 정세와 당진시의 문제들을 한 편의 글로 썼고, 지역신문에 기고하면서 본인의 견해를 밝히기를 주저하지 않았다. 3부 백년지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