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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이제는 바라’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건
연도
2021년

8건 · '이제는 바라'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1.10.30 · 지역사회 · 김예나

    지역주민과 함께 했던 마리아양품 이제 추억속으로세상 사는 이야기 30여 년 간 마리아양품 운영한 임경자 할머니(합덕읍 운산리)

    “작년까지만 해도 바느질을 곧잘 했는데, 이제는 눈이 안 좋아져서 바늘구멍이 안보여요. 장사하면서 다리, 어깨, 허리, 심장 등 수술만 8번을 하다 보니 힘이 들어 더이상 가게를 운영할 수 없게 됐어요. 오랜 시간 동안 저와 함께해온 마리아양품을 정리…

  2. 2021.10.06 · 산업·경제 · 임아연

    학교에서 배우고 기업 현장에서 실습 ‘일석이조’일학습병행 산학일체형 도제학교 프로그램

    …는 전화도 어떻게 응대해야 할지 몰라 어려웠지만 직원들이 잘 알려주셔서 이제는 제법 익숙해졌어요. 학교를 다니면서 일을 해 용돈을 직접 벌어보니 더 소중하게 느껴져요. 앞으로 참여 기업이 많아져서 학생들의 적성과 관심에 따라 기업을 선택할 수 있는 폭…

  3. 2021.08.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농촌 지킴이의 눈물-소들섬을 바라보며-

    …지만 농업을 천직으로 알며 소박하게 살아가는 주민들이 따듯하게 대해주어 이제는 이곳이 고향 같이 느껴진다. 한전에서 북당진-신탕정 간 고압 송전선로 건설사업을 추진하면서 8년 전 이곳 분들이 소들섬 부근 통과 구간 지중화를 요구하며 대책위원회를 결성하…

  4. 2021.08.13 · 지역사회 · 김예나

    [우리마을 이야기 10] 정미면 산성리주막·가게·서당 등 없는 게 없던 ‘회천고개’

    …지는 일반 저수지보다 규모는 작지만, 자연경관이 무척 아름답다. 위에서 바라봤을 때는 저수지 물이 하늘을 비춰 신비롭다. 문기만 전 이장은 “산성저수지는 역사가 깊은 곳”이라며 “일제강점기 때 농사 짓기 위해 판 걸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현재 산성…

  5. 2021.05.11 · 문화·교육 · 한수미

    [사랑을 나눠주세요] 유전적 희귀병 앓고 있는 이문숙·최영학 모자“아픔을 물려줘서 미안해”

    …도였다. 하지만 중학교에 입학하면서 근이영양증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했고 이제는 뛰기조차 어렵다. 심지어 요즘엔 팔이 어깨 위로 올라가지 않을 정도다. 지난 1년 동안 영학이와 함께한 임미자 특수실무원은 “지난해보다 살도 많이 빠지고 다리도 얇아졌다”며…

  6. 2021.04.12 · 문화·교육 · 한수미

    [신설상가] 원당동 돈돼순대 순대 이제는 밀키트다!

    …있는 음식을 먹으면 행복한 만큼 손님들이 돈돼순대 음식을 먹고 행복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운영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돈돼순대에서는 2만4000원(순대국 4팩 기준) 이상 구매 시 무료 배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배송은 당진시내를 비롯한 송악읍 …

  7. 2021.03.23 · 지역사회 · 한수미

    “이제는 배달로 만나보세요”

    …도록 익스프레스를 운영할 계획입니다. 앞으로 커피로 교감하는 곳이 되길 바라요.” ▪메뉴 : 블렌딩 커피(이디오피아 봄베 워시드/브라질 카라멜라도/디카페인 과테말라) 5000원, 이달의 커피(이디오피아 두완초, 브라질 라바도, 파나마 잔슨 무산소) 6…

  8. 2021.01.04 · 문화·교육 · 박경미

    이종호 갤러리풀빛 대표“작가가 살아야 문화예술이 산다”

    …생활예술 저변이 확대됐다”면서 “그동안 양적으로 문화예술이 활성화됐다면 이제는 질적 내실을 기해야 할 때”라고 말했다. 새로운 도약의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무엇보다 ‘사람’을 키워야 한다는 그는 “현재 당진을 대표하는 예술인은 심훈 선생뿐”이라며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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