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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이제는 소들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건
연도
2019년

1건 · '이제는 소들섬'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9.09.27 · 지역사회 · 김예나

    무명섬 이제는 ‘소들섬’으로

    우강면민들이 삽교천 내에 있는 무명(無名)섬을 ‘소들섬’으로 명명하고 지명 등록을 추진한 가운데, 지난 13일 열린 우강면민 한마당 행사에서 명명식을 개최했다. 이날 명명식을 통해 주민들은 무명섬의 이름을 소들섬으로 확정했다. 소들섬은 지난 197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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