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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이제는 스스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02년

3건 · '이제는 스스로' · 문화·교육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2.10.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검정고무신에 새겨 논 생활신조 - 차원병(당진읍 읍내리 정원식당 대표)

    … 버리지 않았다. 그 동안 절약이 몸에 배어있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나 스스로도 고삐를 늦추지 않았다. 어려웠던 시절을 생각하며 내 생활을 다잡기 위해 일을 할 때면 항상 검정 고무신을 신고 다녔다. 재작년까지도 신고 다녔던 검정고무신을 지금까지도 간…

  2. 2002.07.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식물인간에서 걷기까지 15년, 이제는 작은 구두수선가게 사장으로 - 허성무씨(당진읍 허구두쇠)

    …니면서 다리의 근육을 강화시켰고 그 결과 그의 손에서 목발을 떼어냈다. 스스로 일으켜 세운 다리로 그는 일하기 시작했다. 아침 7시면 계성초등학교 앞 사거리에 나가 교통정리를 도와줬고 공공근로요원으로 불법주정차 단속을 했다. “사고를 당한 후 꼬박 1…

  3. 2002.07.21 · 문화·교육 · 이희철

    ‘당진일기’의 저자 서강대 철학과 엄정식 교수 초청강연

    당진의 자아를 찾기 위한 깊은 질문, “나 스스로 당진인이라고 할 수 있는가?” 【편집자 주】 엄정식(60) 교수는 19년 전 아버지의 흑백사진 한 장을 들고 당진을 찾았다. 선친의 고향이 당진이었기 때문이다. 그로부터 19년간 엄교수는 당진읍 원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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