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10.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검정고무신에 새겨 논 생활신조 - 차원병(당진읍 읍내리 정원식당 대표)
… 버리지 않았다. 그 동안 절약이 몸에 배어있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나 스스로도 고삐를 늦추지 않았다. 어려웠던 시절을 생각하며 내 생활을 다잡기 위해 일을 할 때면 항상 검정 고무신을 신고 다녔다. 재작년까지도 신고 다녔던 검정고무신을 지금까지도 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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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이제는 스스로' · 문화·교육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2.10.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버리지 않았다. 그 동안 절약이 몸에 배어있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나 스스로도 고삐를 늦추지 않았다. 어려웠던 시절을 생각하며 내 생활을 다잡기 위해 일을 할 때면 항상 검정 고무신을 신고 다녔다. 재작년까지도 신고 다녔던 검정고무신을 지금까지도 간…
2002.07.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니면서 다리의 근육을 강화시켰고 그 결과 그의 손에서 목발을 떼어냈다. 스스로 일으켜 세운 다리로 그는 일하기 시작했다. 아침 7시면 계성초등학교 앞 사거리에 나가 교통정리를 도와줬고 공공근로요원으로 불법주정차 단속을 했다. “사고를 당한 후 꼬박 1…
2002.07.21 · 문화·교육 · 이희철
당진의 자아를 찾기 위한 깊은 질문, “나 스스로 당진인이라고 할 수 있는가?” 【편집자 주】 엄정식(60) 교수는 19년 전 아버지의 흑백사진 한 장을 들고 당진을 찾았다. 선친의 고향이 당진이었기 때문이다. 그로부터 19년간 엄교수는 당진읍 원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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