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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이제는 어떻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건
연도
2020년

13건 · '이제는 어떻게'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0.11.17 · 지역사회 · 임아연

    [창간 27주년 특별기획] 코로나19 시대, 지방자치단체의 역할은?

    … 하지만 더욱 중요한 것은 ‘위드 코로나 시대’에 어떠한 정책을 만들고 어떻게 시행해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이다. 1. 대면에서 비대면으로…SNS·어플 활용 급증 “시민 소통 및 표현의 자유 보장 대책 마련해야 ” “디지털 소외계층 해소 및 미디어 교육…

  2. 2020.09.05 · 정책·행정 · 한수미

    [의원 현안 인터뷰] 최연숙 당진시의회 총무위원장“코로나19 이후의 삶을 생각해야 할 때”

    …. 자원관리사와 평생교육 및 성교육 강사, 관광자원조사원 등 다앙하죠. 이제는 여성들이 나서 틈새를 찾아 의도적으로 만들어 낼 차례에요. 할 일이 없어 떠나는 역량 있는 여성들과 소통하고 공감해 나갈 예정입니다.” 한편 의정활동을 하면서 가장 많이 들…

  3. 2020.08.21 · 정책·행정 · 박경미

    “불안정한 예술계…복지·지원정책 마련해야”

    …단에서는 기획자 양성을 4년째 하고 있으나 문화예술인들의 지원이 없다. 이제는 양성한 기획자 인력을 어떻게 활용할지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 팬데믹 사태 속에서 당진시, 당진시의회, 시민, 문화예술인들간 비대면 문화예술 행사에 대해 사회적 합의가 이뤄져…

  4. 2020.08.14 · 문화·교육 · 박경미

    [세상사는 이야기] 뇌염으로 생사의 문턱에서 다시 일어선 최애경 작가(56세)“다시 희망을 그리다”

    …온 것은 바로 ‘생각’이었다. 이전에는 그림의 기법과 기술을 중시했지만 이제는 그림이 갖고 있는 이야기에 주목한다. 최애경 작가는 “무엇을 그리느냐가 아닌 어떻게 나타낼 것인지가 중요하다”며 “그림에는 감정과 이야기가 들어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5. 2020.07.25 · 지역사회 · 박경미

    [세상사는 이야기]

    … 다가오지 못한다. 다른 사람들에게 장례업을 한다고 말하면 “이런 일을 어떻게 해요?”하는 반응이 신경 쓰였지만 이제는 사람들의 반응에 대해 마음을 내려놓았다고. 이 씨는 이 일을 선택한 것을 후회하지 않는다. 오히려 이 일을 하지 않았다면 무엇을 했…

  6. 2020.04.24 · 인물·동정 · 당진시대

    [기고]표민애 충남농아인협회 당진시지회장, 당진시수화통역센터장틀림 아닌 다름

    …하고, 장애인의 재활 의욕을 고취하기 위한 목적으로 제정된 기념일이다. 이제는 국민 모두가 4월 20일이 장애인의 날인 것을 알고 있는 듯하다. 예년 같으면 거창하게 기념식을 치르고 유공자를 표창하고 격려하며 축하 공연으로 마무리하겠지만, 코로나19로…

    당진시대
  7. 2020.04.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데스크칼럼] 제21대 총선이 주는 교훈과 개혁과제최종길 당진시대 편집국장

    …라고 예고하고 있다. 코로나19 이후가 더 무서울 수도 있다는 것이다. 이제는 경제발전 못지않게 국민의 안전이 주요한 국정과제로 등장했다. 개혁과제와 경제위기 대처, 시민의 삶의 질 향상 등 국정과제에 대해 역할을 해가면서 당진지역의 미래비전을 위해서…

    당진시대
  8. 2020.04.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국가와 지역 발전 이끌 적임자는 누구?

    … 다행히도 당진에 확진자가 한 명도 없다. 잘 이겨내고 난 뒤에 경제를 어떻게 살려 나갈 것인지가 중요하다. 가장 중요한 과제는 주민 상호 간의 협력과 이해와 신뢰다. 서로 SNS를 통해 정보 공유하고 안부를 물으며 희망을 잃지 않고 잘 지켜나가면 경…

  9. 2020.03.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의 글]김영한 당진학교수협의회장, 지구촌화폐 문화예술원 회장나 자신에게 회초리를

    …건들을 볼 때면 마음에 큰 구멍이 뚫린 것 같으니, ‘참으로 이 세상을 어떻게 할까’하는 생각으로 잠 못 이룰 때가 있다. 이제는 윤리와 도덕이란 말은 고대 박물관에나 있을 법한 시기가 아닌가 싶다. 그래서인가. 마음이 씁쓸할 때가 많다. 왜 이런 참…

    당진시대
  10. 2020.02.17 · 정책·행정 · 김예나

    [4.15 유권자를 만나다 2 농민]이종섭 전국쌀생산자협회 충남도본부장“농민 위한 목소리 내는 후보자 뽑겠다”

    …본부장은 “농업·농촌을 유지하고 있는 농민들은 개개인의 생계활동을 넘어 이제는 자연경관 및 생태환경을 유지해 도시민들에게 휴식처를 제공하고 산소공급, 수자원 유지, 홍수조절, 대기정화 등 사회 공익적 역할을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러한 농업…

  11. 2020.02.14 · 산업·경제 · 임아연

    [4.15 총선 출마예정자를 만나다 5] 어기구 국회의원 (더불어민주당)“석문산단 100% 분양 이루고 싶다”

    …주셨다.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등원 당시에는 야당 초선의원에 불과했지만 이제는 집권여당의 원내부대표, 충남도당 위원장을 역임한 당진과 충남을 대표하는 정치인으로 성장했다. 이제 든든한 집권여당의 중진의원이 돼서 당진시민들에게 받은 사랑과 믿음을 더 큰…

  12. 2020.01.24 · 환경·안전 · 김예나

    [4.15 총선 출마예정자를 만나다 4]박서영 법무사(자유한국당)“환경문제, 정확한 원인 규명이 먼저”

    … 더 힘들게 만드는 법과 정책 때문에 억울하고 분통이 터진다고 말했다. 이제는 시민들의 더 많은 이야기를 들어야겠다고 생각했다. 이번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를 결심하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 시민활동만으로는 대한민국의 총체적인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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