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9.04 · 산업·경제 · 한수미
여성이 뛴다 15 (주)한국바이오텍 전재숙 회장“나이는 숫자에 불과하죠”
…그 역시 ‘전재숙’이 아닌 누군가의 아내 그리고 엄마로 살았다. 하지만 이제는 자신의 능력을 인정받으며 ‘전재숙’이라는 이름으로 새로운 꿈을 이루기 위해 한 걸음씩 나아가고 있다. 우강면 강문리 출신으로 우강초와 합덕중을 졸업한 그는 일곱 자매 중 막…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이제는 친환경'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09.04 · 산업·경제 · 한수미
…그 역시 ‘전재숙’이 아닌 누군가의 아내 그리고 엄마로 살았다. 하지만 이제는 자신의 능력을 인정받으며 ‘전재숙’이라는 이름으로 새로운 꿈을 이루기 위해 한 걸음씩 나아가고 있다. 우강면 강문리 출신으로 우강초와 합덕중을 졸업한 그는 일곱 자매 중 막…

2017.05.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최근 당진으로 전입신고를 마치고 이제는 당당하게 ‘당진 사람’이라고 이야기하는 주현식(29·철강업계 종사) 씨를 만났다. 주현식 씨는 철이 들 무렵부터 철강업에 종사하기를 원했다. 그는 제철도시로 유명한 포항이 고향이다. 그는 우연한 기회에 떠오르는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