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10.04 · 인물·동정 · 김기연
[제8회 심훈문학상 당선자 해이수] “그분의 이름이 붙은 상을 수상하게 되어 영광”
… 호주로 유학을 떠난 젊은 소설가다. “지금 시드니의 한국학교에서 매주 토요일마다 중·고등학생들에게 국어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제가 가르치고 있는 교과서에 심훈선생의 옥중서신과 시, 소설 등이 실려 있어서 이번 학기는 작가의 삶에 대한 태도와 작품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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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이제는 토요일'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4.10.04 · 인물·동정 · 김기연
… 호주로 유학을 떠난 젊은 소설가다. “지금 시드니의 한국학교에서 매주 토요일마다 중·고등학생들에게 국어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제가 가르치고 있는 교과서에 심훈선생의 옥중서신과 시, 소설 등이 실려 있어서 이번 학기는 작가의 삶에 대한 태도와 작품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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