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3.26 · 지역사회 · 김태숙
“이제야 아버님께 면목이 섭니다”
“이제야 아버님께 면목이 섭니다” 윤곤강 시인의 차녀 윤명순 여사 “그동안 가끔 내려올 때마다 임자 없는 무덤 같아 마음이 아프고 외롭게 계신 아버지가 가여워서 눈물이 났는데 묘소 주변도 정리하고 간판도 새로 세우고 나니까 이제야 아버님께 면목이 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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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03.26 · 지역사회 · 김태숙
“이제야 아버님께 면목이 섭니다” 윤곤강 시인의 차녀 윤명순 여사 “그동안 가끔 내려올 때마다 임자 없는 무덤 같아 마음이 아프고 외롭게 계신 아버지가 가여워서 눈물이 났는데 묘소 주변도 정리하고 간판도 새로 세우고 나니까 이제야 아버님께 면목이 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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