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2.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신년사] 김덕주 당진시의장 “당진 발전에 의회가 순풍 될 것”
… 반환점을 돌아 후반기에 들어서게 됩니다. 이에 시민들과 약속한 공약을 다시 한번 점검하고 공약 사업들이 얼마나 추진되었는지, 시민 생활에 얼마나 녹아들어 변화를 체감하고 있는지 면밀히 확인해 나가겠습니다. 시민 여러분과의 약속을 지킬 수 있도록 시민…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이제 다시' · 정책·행정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3.12.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반환점을 돌아 후반기에 들어서게 됩니다. 이에 시민들과 약속한 공약을 다시 한번 점검하고 공약 사업들이 얼마나 추진되었는지, 시민 생활에 얼마나 녹아들어 변화를 체감하고 있는지 면밀히 확인해 나가겠습니다. 시민 여러분과의 약속을 지킬 수 있도록 시민…
2023.11.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강한다면 안전성을 확보할 수 있을지, 막대한 예산이 투입되더라도 건물을 다시 짓는 편이 나을지 충분하고 면밀한 검토가 이루어져야 합니다. 또한 이 과정에서 시장 활성화에 대한 고민과 함께 대형마트와의 경쟁 및 옛 명성과 향수를 불러일으킬 수 있는 미래…
2023.09.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역의 국회의원으로서 당진을 위해 절치부심 노력해 온 것에 이글을 통해 다시 한번 감사의 뜻을 표한다. 이후 지난 2022년 윤석열 정부가 들어서고, 민선 8기 오성환 당진시장이 유치전 선봉에 나섰다. 오성환 시장은 밤낮을 가리지 않고 인천과 여수의 …
2023.09.22 · 정책·행정 · 한수미 취재부장
…성찰해 한계와 잘못, 내부의 솔직한 모습을 되돌아보고 이 성찰을 토대로 다시 한 번 시대정신과 함께 호흡하는 방안을 제시할 필요가 있다. [토론] 심규상 오마이뉴스 기자 지금까지 당진시대가 감시와 비판 기사를 보도해 왔다면 앞으로는 건강하고, 지속가능…
2023.08.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민들과 소통하기 위하여 부단히도 노력했던 지난 1년의 시간을 마무리하고 이제 그 결실 맺기에 박차를 가할 중요한 시기이다. 당진시의회는 지난 1년 안정된 의회 운영과 전문성 강화를 위해 스스로 내실을 다져왔고, 현장에서는 민의에 귀 기울이며 의정 역량…
2023.07.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은 ‘급식실 노동자도, 학교에 다니고 있는 아이들도 모두 당진시민임’을 다시 한 번 강조하며 답답함을 안고 돌아와야 했다. 얼마 후 찾은 당진교육지원청에서는 자체 집행의 한계를 얘기하며 담당 부서 실무자들의 고충만을 토로했다. 당진 관내 학교 급식실 …
2023.04.25 · 정책·행정 · 박경미 취재팀장
…확산으로 대면 회의를 하지 못하다가 3년 만에 열리는 것으로, 의정회를 다시 활성화하고 2023년 사업과 토론회, 연찬회 계획 등을 논의하기 위해 열렸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신재원(4·5·6·10대) 회장을 비롯해 이걸재(4대)·이재창(5대)·이홍근(…
2023.04.07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몰 등 기업에서 상담 서비스를 제공할 때 챗봇을 활용하고 있다. 하지만 이제는 일상의 다양한 질문에 대해 답을 주는 인공지능 챗봇이 일상화·대중화되고 있다. 지난해 12월 인공지능 회사인 오픈에이아이(OpneAI)가 선보인 챗GPT는 온라인 채팅과 같…
2023.04.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볼 수 있습니다. 문: 구병산에서는 당진시 일부도 보이지 않아. 답: 다시 한 번 죄송합니다. 제가 드린 답변이 잘못되었습니다. 구병산 정상에서는 당진시 일부를 비롯한 인접한 지역의 경치를 볼 수 없습니다. (이제야 인정하네!) 그러기 위해서는 바라…
2023.03.17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마했던 당시의 초심을 잃지 않고 시민들의 눈높이에 맞춰 열심히 일했는지 다시 한 번 돌아보게 된다. 아직 부족하다고 생각한다. 한상화 : 의원이 되기 전, 여러 사회단체에서 활동하고 봉사하면서 지역에 대해 많이 안다고 생각했는데, 내가 알던 게 전부가…
2023.02.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민의 가슴을 철렁하게 만든 일이 또다시 벌어졌다. 윤석열 정부의 핵심 인사의 입에서 당진에 소형원전 건설이 필요함을 암시하는 망언이 반복되었기 때문이다. 지난 15일, 내포신도시에서 열린 충남지역 공약 지원 간담회 자리에서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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