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18 · 문화·교육 · 김예나
[다문화 이야기] 베트남 출신 원하니 씨(신평면 거산리) “베트남에서 태어났지만, 이젠 ‘당진 사람’이에요”
‘응원 티 윰’이라는 베트남 이름보다 이제는 ‘원하니’라는 한국 이름으로 불리는 것이 더 익숙하다. 24살에 한국에 처음 와 어느덧 11년이 흘렀다. 낯선 타국에서 결혼이주여성으로 사는 게 쉽지만은 않지만, 새로운 가족이 생겼고 고향 친구들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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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건 · '이제 봉사' · 문화·교육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12.18 · 문화·교육 · 김예나
‘응원 티 윰’이라는 베트남 이름보다 이제는 ‘원하니’라는 한국 이름으로 불리는 것이 더 익숙하다. 24살에 한국에 처음 와 어느덧 11년이 흘렀다. 낯선 타국에서 결혼이주여성으로 사는 게 쉽지만은 않지만, 새로운 가족이 생겼고 고향 친구들도 만났다.…
2017.12.17 · 문화·교육 · 김예나
…이웃과 함께해 왔습니다. 그런데 사회적으로 복지 수준이 많이 향상되면서 이제는 교회보다 더 풍성한 복지가 이뤄지는 것을 느낍니다. 참 감사한 일이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교회가 해야 할 역할이 분명히 있습니다. 뜻을 같이한 목회자들과 성도들이 …
2017.09.15 · 문화·교육 · 한수미
… 특강에 나섰다. 당진시교육삼락회는 ‘2017-2018 배우고 가르치고 봉사합니다’를 슬로건으로 삼고 이에 따라 김지철 교육감을 초청해 특강을 실시했다. 웨딩의전당 가원에서 열린 이번 특강은 ‘당진 행복교육지구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진행됐다. 박영…
2017.08.26 · 문화·교육 · 김예나
…소리로 이야기 한다. 온새미로는 어느 누구보다 가족 같고, 친구 같은, 이제는 한 길을 함께 걸어가는 동반자 같은 밴드다. 우수동아리로 연속 선정 온새미로는 대중음악을 연주하는 밴드다. 건아들의 <젊은 미소>, 한영애의 <누구없소>, 조용필의 <모나리…
2017.07.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거는 비참할수록 좋다고 했던가! 이력서 학력란에 만년 초등 졸을 면하고 이제 홍성방송통신고등학교 2학년에 재학 중인 당당한 학생신분이다. 나는 매년 학년 초에 나눠주는 시간표를 받아들고 1년간 수업할 내용을 살펴보았다. 시간표에는 5월 7일은 춘계 체…
2017.06.16 · 문화·교육 · 김예나
…을 이어가면서 활동하고 있다. 또한 회원들은 한 달에 1회 모여 요양원 봉사활동과 회의에 참여한다. 요양원 봉사부터 지역축제까지 13년 전에 창립된 연예협회가 올 2월부터 새롭게 재개했다. 연예협회 회원들은 지역축제 및 행사를 비롯해, 지역 내 요양병…
2017.06.10 · 문화·교육 · 김예나
…고 타 학과 학생들에게 피아노 연주법을 가르쳐 주는 등 다양한 재능기부 봉사활동도 전개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교수는 피아니스트를 꿈꾸는 학생들에게 조언도 아끼지 않았다. 이 교수는 “꿈꾸는 자는 겸손하게 준비하고 스스로 기회를 찾아야 한다”며 “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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