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2.2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호천교사일기 142] 소 잃기 전에 외양간 고치자
… 붙였다. 때늦은 감이 없지 않다.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라는 말도 이제는 너무 식상하다. 인간의 부주의로 인한 서해안 기름유출사건이 발생한지 겨우 두 달 보름정도 밖에 지나지 않아 토지보상에 불만을 품은 한 노인에 의해 대한민국 수도 한복판에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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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이제 봉사' · 환경·안전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8.02.2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붙였다. 때늦은 감이 없지 않다.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라는 말도 이제는 너무 식상하다. 인간의 부주의로 인한 서해안 기름유출사건이 발생한지 겨우 두 달 보름정도 밖에 지나지 않아 토지보상에 불만을 품은 한 노인에 의해 대한민국 수도 한복판에 위…
2008.01.14 · 환경·안전 · 이지혜
…재학 중인 손씨는 “2년이란 시간 동안 개인적인 생활을 넘어 사회적으로 봉사도 하고 싶어 의무소방에 지원했다”고 말했다. 손씨는 “의무소방은 화재도 진압하고 사람도 구조하며 봉사활동과 더불어 다양한 사회활동을 경험할 수 있어 좋은 기회였다”며 실제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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