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8.20 · 지역사회 · 우현선
새로운 이웃, 귀농인을 만나다⑤ - 순성면 백석리 신창대, 김금순 부부
…래서 2년 동안은 당진읍내 아파트에 살다 순성면 백석리에 둥지를 튼 지 이제 2년째다. “처음에는 어둠에 익숙지 않아서 단독주택에서는 절대 살 수 없을 것 같았어요. 그런데 이제는 아침에 일어나서 문 열고 나가면 전해지는 맑은 공기와 달밤에 뜰에 앉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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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이제 생산' · 지역사회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0.08.20 · 지역사회 · 우현선
…래서 2년 동안은 당진읍내 아파트에 살다 순성면 백석리에 둥지를 튼 지 이제 2년째다. “처음에는 어둠에 익숙지 않아서 단독주택에서는 절대 살 수 없을 것 같았어요. 그런데 이제는 아침에 일어나서 문 열고 나가면 전해지는 맑은 공기와 달밤에 뜰에 앉아…
2010.07.30 · 지역사회 · 우현선
… 줘야 하고요. 나무에도 거름을 줘야 한다는 것도 여기 와서 알았어요. 이제 조금씩 알아가고 있는 중이에요.” 그는 하나씩 배워가며 씨 뿌린 곳에서 싹이 나고 열매가 맺히는 과정을 지켜보는 재미에 푹 빠져 있다. 그뿐이 아니다. 힘들여 심은 상추며, …
2010.03.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렇게 볼 때 우리의 복지제도는 가까스로 이 단계를 벗어나는 수준이다. 이제 동시다발적 요구가 기다린다는 것은 밤에 불보는 듯하다. 주식에서 부식으로, 기본 치료에서 2차적 고급의료서비스, 문화혜택, 실업구제 등 엄청난 국가예산이 필요한 것이다.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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