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7.29 · 지역사회 · 한수미
“나를 위한 돌봄, 우리 모두의 행복”
…, 서로 소통할 수 있는 곳이 될 수 있잖아요. 그리고 우리 할머니들은 스마트폰 교육이 필요하다고 했어요. 떨어져 사는 손주들과 영상통화를 하고 싶은데 어려워요. ‘신식 할머니’가 되고 싶어 프로그램을 제안했어요.” (우두1통팀) 노인들이 자기 자신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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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이제 스마트' · 지역사회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07.29 · 지역사회 · 한수미
…, 서로 소통할 수 있는 곳이 될 수 있잖아요. 그리고 우리 할머니들은 스마트폰 교육이 필요하다고 했어요. 떨어져 사는 손주들과 영상통화를 하고 싶은데 어려워요. ‘신식 할머니’가 되고 싶어 프로그램을 제안했어요.” (우두1통팀) 노인들이 자기 자신을…
2022.01.22 · 지역사회 · 한수미
…있다. 정미·대호지·당진1동·당진2동을 관할하고 있는 북부사회복지관은 ‘스마트분관’을 운영했다. 지역 내 유휴시설을 찾아 기관·단체·개인과 협약을 체결해 사용을 허락받고 복지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용자들이 멀리 있는 복지관을 찾지 않고 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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