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8.01 · 문화·교육 · 한수미
“이제 심부름은 내 몫”
…는 엄마가 콩나물을 사오라고 해서 심부름을 했어요. 홍성호(4학년) : 이제 밥 먹을 때 부모님이 먼저 드신 후에 밥 먹을 거예요. 김민섭(4학년) : 전 심부름을 잘해요. 엄마가 요리할 때 재료도 사다줘요. 그리고 허리 아픈 아빠를 위해 안마해 드렸…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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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이제 심부름은'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4.08.01 · 문화·교육 · 한수미
…는 엄마가 콩나물을 사오라고 해서 심부름을 했어요. 홍성호(4학년) : 이제 밥 먹을 때 부모님이 먼저 드신 후에 밥 먹을 거예요. 김민섭(4학년) : 전 심부름을 잘해요. 엄마가 요리할 때 재료도 사다줘요. 그리고 허리 아픈 아빠를 위해 안마해 드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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