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2.03 · 문화·교육 · 임아연
■고대면 용두2리 결혼이주여성 둘라 씨와 안화식 부녀회장낯선 한국에 친정엄마가 생겼어요
… 지도하고 있다. 또 국과 찌개, 밑반찬 등 한국음식을 함께 만들면서, 이제 둘라 씨도 제법 한국음식을 잘한단다. 된장찌개와 계란말이처럼 간단한 음식은 물론이고 손이 많이 가는 식혜까지 할 줄 안다고. 서로 아끼고 사랑하는 가족 시어머니 김순곤(81)…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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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이제 없으면' · 문화·교육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12.03 · 문화·교육 · 임아연
… 지도하고 있다. 또 국과 찌개, 밑반찬 등 한국음식을 함께 만들면서, 이제 둘라 씨도 제법 한국음식을 잘한단다. 된장찌개와 계란말이처럼 간단한 음식은 물론이고 손이 많이 가는 식혜까지 할 줄 안다고. 서로 아끼고 사랑하는 가족 시어머니 김순곤(81)…
2015.02.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제 한 달 후가 되면 사랑하는 자녀들이 입학하거나 졸업을 하고 상급학교에 진학을 하게 됩니다. 41년 간의 교직 생활 동안 교장이 되어서 훈화를 할 때 학생들에게 전했던 내용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이 글을 읽는 모든 학생과 자녀를 둔 학부모께서 교육…
2015.01.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봄부터 시작된 마라톤이 이제 막 종료됐다. 고3 수험생들의 희비가 엇갈리는 풍경이 여기저기에서 눈에 들어온다. 합격·불합격을 떠나 아이들은 지금도 성장 중이고 앞으로도 계속 성장해야 하기에 이들에 대한 관심과 격려는 지속되어야 한다. 그들은 변화와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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