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12.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둘도 없는 말벗이 되어 - 김종환(우강면 대포리)
세월이 참 짧다. 이제 연말을 눈앞에 두고 있으니 내 나이에도 일년이 더 보태지는가.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눈송이가 땅에 닿자마자 녹는 것처럼 짧고도 짧은 것이 인생이다. 그 짧은 세월에 대한 위안이라면 항상 당신과 함께였다는 것. 당신 생각나는가. 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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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이제 없으면' · 지역사회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2.12.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세월이 참 짧다. 이제 연말을 눈앞에 두고 있으니 내 나이에도 일년이 더 보태지는가.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눈송이가 땅에 닿자마자 녹는 것처럼 짧고도 짧은 것이 인생이다. 그 짧은 세월에 대한 위안이라면 항상 당신과 함께였다는 것. 당신 생각나는가. 서…
2002.06.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어서 자식과 남편이 찾아오기 쉽게 하라는 말을 남깁니다. 그리고 자신이 없으면 더 천해질 시어머니를 데려가려고 시어머니를 이불로 덮어 버리는 인희씨를 보게됩니다. 남편은 자신의 무능력과 아내를 소심하게 대한 후회를 일산집을 치장하는데 쏟습니다. 잘 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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