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17 · 문화·교육 · 김예나
성탄의 의미를 되새기며, Merry Christmas!
김동규 미카엘 신평성당 주임신부 “우리를 구원하기 위해 이 세상에 오신 예수님의 성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여러분들도 예수님의 성탄이 기쁘지요? 우리의 구세주이신 예수님이 고통당하고 힘들어하는 우리들을 잊지 않으셨듯, 우리 또한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이제 우리를' · 문화·교육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12.17 · 문화·교육 · 김예나
김동규 미카엘 신평성당 주임신부 “우리를 구원하기 위해 이 세상에 오신 예수님의 성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여러분들도 예수님의 성탄이 기쁘지요? 우리의 구세주이신 예수님이 고통당하고 힘들어하는 우리들을 잊지 않으셨듯, 우리 또한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
2017.06.16 · 문화·교육 · 김예나
… 오르게 됐다”며 “축하공연으로 초청을 받기도 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제는 여느 행사에서도 무대에 오를 수 있을 만큼 회원들의 내공이 알차다”며 “우리를 찾아주는 행사가 있다면 언제든지 무대에 선다”고 전했다. 당진시민가요제 추진 계획 당진의 경우…
2017.03.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행 비행기에 올랐다. 작은 창 넘어 눈부시게 보이는 히말라야 연봉들, 이제야 여기가 내가 찾던 네팔임을 알았다. 비행기에서 내리니 맑은 하늘아래 다울라기리, 안나푸루나, 마차푸차래, 마나술루, 넘중등 고봉들이 손에 잡힐 듯 하얀 눈을 덮어쓰고 찬란히…
2017.01.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했다. 우리는 호미질은 하면서도 자꾸 할머니 쪽으로 힐끔거렸다. 초짜인 우리를 알아보고는 손짓으로 한 곳을 알려주었다. 고수가 찍어준 자리에 말 잘 듣는 학생처럼 찾아가 앉았다. 호미질할 때마다 바지락이 나왔다. 진흙이 묻은 바지락은 돌멩이와 비슷해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