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29 · 문화·교육 · 한수미
[사진속으로추억속으로] “내 딸 영일·영이·영삼”
…에요. 영일이는 태어날 때까지 남자 아이인 줄 알았어요. 그래서 ‘영일’이라고 남자아이 이름을 미리 지어 놨는데, 딸이었네요. 둘째랑 셋째는 나이 터울이 좀 나요. 셋째라서 영삼인데, 지금 보니 이름이 좀 짓궂은 것 같아요. 두 번째 사진은 아이들이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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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건 · '이제 이라고' · 문화·교육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12.29 · 문화·교육 · 한수미
…에요. 영일이는 태어날 때까지 남자 아이인 줄 알았어요. 그래서 ‘영일’이라고 남자아이 이름을 미리 지어 놨는데, 딸이었네요. 둘째랑 셋째는 나이 터울이 좀 나요. 셋째라서 영삼인데, 지금 보니 이름이 좀 짓궂은 것 같아요. 두 번째 사진은 아이들이 …
2018.12.24 · 문화·교육 · 한수미
…대한 근본적 대책은 학생들의 인권을 보호하고 존중하는 문화를 만드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의원에 따르면 지난 9월 SNS를 통해 알려진 논산 A여고 스쿨미투에 대해 충남도교육청이 철저하고 신속하게 대응한 것은 사실이지만, 학교 내 폭력과 인권침해는…
2018.12.01 · 문화·교육 · 박경미
… 씨름 인재들이 많다”며 “당진만큼 씨름의 역사가 깊은 지역이 없을 것”이라고 자부심과 애정을 드러냈다. 하지만 동시에 그는 지역의 씨름 환경에 대해 안타까움을 표했다. “선수들을 열심히 육성해도 고등학교 씨름부, 실업팀이 없으니 선수들이 다른 지역으…

2018.10.19 · 문화·교육 · 박경미
…었다”며 “홍보가 제대로 이뤄졌다면 많은 사람들이 토크쇼에 참석했을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대회 수상자에 대한 배려가 부족했던 점도 지적됐다. 지난 13일 오전 심훈전국시낭송대회가 진행됐고 대상 수상자는 시상과 시낭송을 위해 이날 저녁까지 남아있었다…
2018.10.08 · 문화·교육 · 박경미
…지 채운동에서 거주하고 있다. 김 주방장은 “6살 때 당진으로 온 딸이 이제는 고등학생이 됐다”며 “딸의 유년기를 당진에서 보내며 지역에 정을 붙이고 사니 다른 곳으로 이사 가기 싫었다”고 말했다. 운송업을 하던 김 주방장은 하던 일을 정리하고 최근 …
2018.09.21 · 문화·교육 · 김예나
…되지 않는다면 원룸을 중심으로 하는 부동산 경기도 계속 침체 상태일 것”이라고 말했다. 심지어 신축된 원룸에도 공실이 많아, 3~4개월 동안 월세를 받지 않고 무료로 살게 하는 사례까지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익명을 요구한 A부동산 관계자는 …
2018.09.14 · 문화·교육 · 한수미
…는 학생생활규정을 만들기를 위한 의미 있는 한 발 내딛고 있다. 갈등, 이제는 모두가 풀어 그동안 원당중의 학생생활규정을 두고 교사와 학생 간 마찰을 빚어 왔다. 이전에 만들어진 규정에 대해 학생들은 기준이 엄격하다며 호소했고 교사는 규정에 맞춰 생활…
2018.08.20 · 문화·교육 · 한수미
… 미술을 공부하다 움직이는 만화인 애니메이션을 전공했다. 막연했던 꿈은 이제 한걸음 더 나아가 미국에 위치한 픽사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의 문턱을 넘었다. 아직은 인턴 신분이지만 픽사에서 자신만의 새로운 세상을 만들고 있는 홍서라(29, 면천면 자개리, …
2018.07.27 · 문화·교육 · 박경미
…댄스의 세부장르다. 스트리트 댄스가 미디어를 통해 대중들에게 다가서면서 이제는 춤의 한 영역으로 인정받고 있다. 많은 곳에서 스트리트 댄스 팀들이 생겨났고 일부 팀들은 지역을 대표할 만큼 크게 성장했다. 2012년 tvN에서 방영된 코리아 갓 탤런트 …
2018.07.23 · 문화·교육 · 한수미
…응을 보고 메뉴로 결정한다”며 “막국수는 10명이면 10명 칭찬한 음식”이라고 말했다. 덧붙여 “막국수를 맛 본 한 지인은 ‘이제야 너의 길을 찾은 것 같다’고 말했을 정도”라고 말했다. 이전부터 면 요리에 도전하고 싶었던 손 대표는 비빔국수를 선보이…
2018.06.22 · 문화·교육 · 한수미
…은영 당진시 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센터 교육부장이 사회를 맡았으며 채널A <이제 만나러 갑니다>에 출연 중인 정민우·정유나 씨와 뉴포커스 기자인 박주희 씨가 패널로 참석했다. 이날 콘서트는 통일에 관심 있는 원당중학교 학생들과 당진시민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2018.05.26 · 문화·교육 · 한수미
… 됐다. 아내와 난 인연이었나 싶다. 우리 부부는 여행을 많이 다닌다. 이제 아내 박은숙 씨는 나에게 없어서는 안 될 존재이자 늘 함께 하고 싶은 사람이다. 4. 나와 함께 일하는 호서중학교 선생님들이다. 아이들이 좋아 호서중 교사 공채 시험을 보고,…
2018.04.23 · 문화·교육 · 박경미
…명의 여성 단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단원들은 이구동성으로 “난타는 운명”이라고 말한다. 운명처럼 만난 난타 해오름 모듬북은 지난 2011년에 창단됐다.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위원회 소속으로 있다. 해오름 모듬북 단원에는 난타를 배운지 이제 한 달 남짓…
2018.04.06 · 문화·교육 · 박경미
…찰나에 젠탱글을 알게 됐다”며 “젠탱글을 하다 보니 근심을 잊게 됐고, 이제는 재미에 빠지게 됐다”고 말했다. 또한 유 강사는 젠탱글이 집중력이 크게 발휘되는 활동이라고 말한다. 그는 해나루시민학교에서 치매예방수업으로 할머니들을 대상으로 강의하기도 했…
2018.03.30 · 문화·교육 · 한수미
…으로 새롭게 부임한 이재열 청장의 특강으로 이뤄졌다. 이날 이 청장은 “이제 경찰은 스스로 변화해야 할 때”라며 “앞으로 더욱 시민 앞에 다가가 신뢰를 쌓아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덧붙여 “언제든 건의가 있을 때 지역 경찰에게 건의한다면 최선…
2018.03.23 · 문화·교육 · 한수미
… 그는 “학교에서 교과수업 이외에 방과후 수업까지 이뤄진다”며 “하지만 이제는 어린이집과 학교 현장만이 아닌 지역에서 아이들이 배우고 놀 수 있는 환경이 조성돼야 한다”고 말했다. 실제로 당진에는 아동과 청소년들이 갈 만 한 곳이 마땅치 않다. 어린이…
2018.02.23 · 문화·교육 · 박경미
…0여 년의 긴 역사를 가진 당진클럽에 이어 두 번째로 회원이 많은 클럽”이라고 말했다. 가입한 지 1년 미만의 회원이 30여 명에 달한다고. 김주철 총무이사는 “우리 클럽은 초보자들이 쉽게 다가올 수 있는 클럽”이라며 “신입회원이 함께 운동할 수 있도…
2018.02.11 · 문화·교육 · 박경미
…의 체육시설을 제공해 시민들이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문화관광과 문화관광과는 지난해보다 22억7750만 7000원이 증가한 212억2173만 원의 예산을 확보했다. 올해 문화관광과는 △천주교 문화유산 명소화 및 관광…
2018.01.19 · 문화·교육 · 한수미
…함께 한 다른 친구들과 떨어지는 것이 아쉽지만 두 학생은 진로를 정하고 이제 목표를 향해 다가갈 준비를 하고 있다. 이들은 “당진을 떠나야 한다는 아쉬움도 있지만 진로를 빨리 정하고, 목표에 따라 꿈에 가까워지고 있어 설레기도 하다”고 말했다. “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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