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이제 이라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건
연도
2022년

12건 · '이제 이라고' · 문화·교육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2.12.09 · 문화·교육 · 유수아

    충남도교육청 학교 용지 승인해놓고 이제와…교육부 수청1지구 중·고교 용지 해제 요구

    …난 8일에 진행된 시정질문에서 “교육부가 중·고등학교 설립을 승인해놓고 이제와 없애라고 하는 것은 말이 안 된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안에 대해 전선아 당진시의원은 “수청동 일대는 4976세대, 1만1588명의 인구가 계획돼 있다”며 “당초 …

  2. 2022.11.04 · 문화·교육 · 한수미

    메세나(Mecenat), 기업과 문화·예술이 만나다

    …라는 용어는 여기에서 유래됐다. 기업의 사회적 기여 또는 사회공헌활동은 이제 필수로 자리 잡았다. 때문에 기업들은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기획해 추진하고 있다. 그 중에서 복지기관이나 소외계층 주민을 후원·지원하는 것은 가장 보편적인 사회공헌활동으로 자…

  3. 2022.08.12 · 문화·교육 · 임아연

    [어르신 영상 자서전 ‘학교 가는 길’ 2] 최종옥 할머니 “일흔이 돼서야 내 인생 찾은 것 같아”

    …’을 통해 영상으로도 보실 수 있습니다. 옛 어른들은 “맏딸은 살림밑천”이라고 했다. 자녀가 1~2명 뿐인 요즘 시대에는 있을 수 없는 얘기지만 먹고 사는 게 힘들었던 시절, 식구가 노동력이 돼야 했던 시절엔 흔히들 하던 말이었다. 8남매 중 맏이로 …

  4. 2022.07.06 · 문화·교육 · 김예나

    피보다 더 진한 사랑으로 맺어진 유동현·전명옥 씨 가족 (석문면 삼봉리)나이 50에 가슴으로 낳은 내 아이

    …초반의 든든한 아들 영호와 민호가 있다. 그리고 네 살배기 딸 하음이와 이제 막 돌이 지난 현우(가명)까지 총 4명의 자녀가 한지붕 아래 살고 있다. 영호와 민호는 부부가 낳은 자식이지만 하음이와 현우는 가슴으로 낳은 자식이다. 내 배로 낳은 아이, …

  5. 2022.06.03 · 문화·교육 · 한수미

    문화·예술의 옷을 입은 철강소

    …은 200평 규모로, 현재 이 공간을 어떻게 활용할 지 고민하고 있는 중이라고. “추후 레지던시 사업도 진행할 예정” 미술관과 스튜디오를 비롯해 작가 레지던시 공간으로도 활용할 계획이다. 김야천 작가는 “젊은 신예작가를 키워야 한다”며 “이들이 머물 …

  6. 2022.05.30 · 문화·교육 · 한수미

    [문화단체 탐방] 글로리밴드“우쿨렐레 선율로 따뜻한 마음 나눠요”

    …마치면 합덕에서 열리는 합덕제연호문화축제를 비롯해 봉사를 이어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회원 한마디> 임승후 씨 : 올해로 70세인 저는 글로리밴드의 왕언니에요. 늦게 글로리밴드에 합류해 현재 1년 6개월 정도 우쿨렐레를 배우고 있어요. 왕언니를 잘…

  7. 2022.05.23 · 문화·교육 · 박경미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3]하지영 베트남 통·번역사, 이선아 이중언어코치“이제는 우리가 다문화가족 위해 일해요”

    …었죠. 과자가 아닌 과일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면 모두 즐겁게 참여했을 것이라고 생각했어요. 좀더 아이들을 생각하면서 수업을 진행해야겠다고 반성했죠.” 2018년부터 베트남 통번역사 근무 한편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는 러시아(우즈베키스탄), 중국, 몽…

  8. 2022.04.29 · 문화·교육 · 한수미

    [인터뷰] 구자호 당진시문화도시지원센터장민간 주도 문화도시 시스템 필요

    …애정을 가진 만큼 이 힘을 잘 모으면 문화도시 지정에 가능성이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연구 프로젝트 매니저 채용 예정 하지만 절대적으로 시간이 부족하다. 오는 6월 말까지 문화체육관광부에 사업계획서를 작성해 제출해야 한다. 구 센터장은 “그래도 어떻…

  9. 2022.04.04 · 문화·교육 · 박경미

    [6.1지방선거 이것만은 해결하자 7] 문화·관광 ‘문화’로 풀면 도시가 변한다

    …공업화의 영향으로 각종 사회·환경적 문제가 심각하게 발생하고 있다”며 “이제는 지역이 안고 있는 다양한 도시 문제와 현안을 문화로 풀어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조 위원장은 “문화도시 사업은 시민이 중심이 되는 주민주도형 사업이란 점에서 큰 특징을 가…

    당진시대
  10. 2022.03.25 · 문화·교육 · 김예나

    [세상사는 이야기] 당진의 곳곳을 찾아 소개하는 김효주 씨(신평면 금천리) SNS로 일상의 낭만을 전하다

    …서도 사진 구도와 각도를 생각하고 사진이 잘 나올 곳들을 탐색한다”며 “이제는 자연스럽고 익숙한 일”이라고 말했다. 5년 전 시작한 인스타그램에는 현재 2000장에 달하는 사진과 글들이 올라와 있다. 최근에는 충남지역의 봄꽃 명소를 올렸더니 순식간에 …

  11. 2022.01.24 · 문화·교육 · 김예나

    클래식기타로 전하는 장하은의 진정성 당진에 온 천재 기타리스트 장하은 씨(시곡동)

    … 그리고 있다. 기타 연습에 전념하고자 학교 중퇴키도 장 씨는 ‘중2병’이라고 말하는 15살 사춘기 때 여성 기타리스트 박규희 씨가 연주하는 모습에 반해 기타를 배우기 시작했다. 코앞에서 연주를 보고 감동해 기타에 관심이 생겼다고. 기타리스트인 아버지…

  12. 2022.01.03 · 문화·교육 · 김예나

    [독자와의 만남] 노창엽 고대중학교 교사“약자 편에 서는 신문 되길”

    …없이 들어온 그는 자의보다는 타의로 교사라는 직업을 갖게 됐다. 그러나 이제와 생각해보면 고향에서 교사로 일할 수 있어 행복하단다. 고대면 성산리 출신인 노 교사는 고대중학교를 졸업하지 않았지만 고대중학교와 인연이 깊다. 처음 교편을 잡은 학교가 이곳…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