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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이제 이라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21년

9건 · '이제 이라고' · 지역사회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1.10.01 · 지역사회 · 김예나

    무학대사가 선택한 풍수 좋은 마을우리마을 이야기 15 (마지막 편) 당진3동 시곡2통

    …장을 다녔다고. 순성면 갈산리에서 시곡2통까지의 길이 5리라 ‘오리골길’이라고 불렸던 곳도 있단다. 더불어 마을에는 섭해탕이라는 곳도 있었는데 바닷물을 끓여 소금을 만들었던 곳으로 알려져 있다. 시곡2통 지키는 500년 보호수 시곡리에는 보호수도 3그…

  2. 2021.09.07 · 지역사회 · 박경미

    [맛집] 읍내동 당산가든 대표 최현숙·최윤선 자매 냉면맛집 당산가든이 읍내동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겨울 메뉴로 수육과 따듯한 면 음식을 내보일 계획이라고. 야채와 한약재로 끓인 냉면육수 당산가든의 냉면은 고명으로 삶은 달걀과 배, 무김치, 특히 얇게 채 썬 오이와 당근, 적채를 올리는 것이 특징이다. 살얼음 낀 물냉면의 냉면…

  3. 2021.08.13 · 지역사회 · 김예나

    [우리마을 이야기 10] 정미면 산성리주막·가게·서당 등 없는 게 없던 ‘회천고개’

    …고 말했다. 이어 “마을회관부터 저수지까지 걷기 좋게 길을 연결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누에 키우던 마을 과거 산성리는 누에를 생산하는 마을이었다. 주민들의 주 소득 작목이 누에였기 때문에 집집마다 누에를 키우는 잠실이 있었다고. 잠실은 비단실을 얻…

  4. 2021.05.07 · 지역사회 · 김예나

    [우리마을 이야기 1] 순성면 성북2리몽산성 북쪽에 있어 ‘잣디’라 불린 마을

    …관아가 항상 남쪽을 향해 있었기 때문이다. 시간이 흘러 잣뒤를 성의 북쪽이라고 해 ‘성북’이라고 붙여졌다. 한만섭 씨는 “성북리는 1리와 2리로 나뉘는데, 성북1리는 위에 있어 ‘윗잣디’, 성북2리는 아래에 있어 ‘아랫잣디’라고 불렀다”며 “성의 북쪽…

  5. 2021.03.23 · 지역사회 · 한수미

    “이제는 배달로 만나보세요”

    …스프레스를 시작했다”며 “이들의 꿈을 함께 키워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늘 같은 아디스브라운이 되고 싶어요. 곳곳에서 아디스브라운을 느끼도록 익스프레스를 운영할 계획입니다. 앞으로 커피로 교감하는 곳이 되길 바라요.” ▪메뉴 : 블렌…

  6. 2021.03.22 · 지역사회 · 임아연

    한전에 요구한 9300만 원…사문서 임의 날인?

    …문서 위·변조 또는 사인 등의 위조·부정사용 등의 혐의로 형사처벌 대상”이라고 주장했다. 교로3리는 지난해 12월 한국전력공사 대전충남본부에 계좌이체 요청서를 보냈다. 송·변전 설비 주변지역 지원사업에 따라 카드결제가 되지 않는 공사대금, 물품구입비,…

    당진시대
  7. 2021.03.02 · 지역사회 · 김예나

    "교회 제정 30%를 나눔·봉사에 사용"

    …어성경학교, 주일학교 등을 통해 합덕에 위치한 러시아교회에 협력해왔다. 이제는 동남아 주민들을 대상으로 하는 외국인교회 개척하고자 준비하고 있다. 기관 및 개인에도 후원 또한 복지기관과 지역주민 개개인을 위한 후원도 진행하고 있다. 지역사회에 나눔활동…

  8. 2021.02.06 · 지역사회 · 김예나

    [농업단체장 인터뷰] 이강문 아스파라거스 연구회장“단합 및 농가 소득 향상이 목표”

    …나온다. 아스파라거스는 스테이크와 같이 나오면서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고 이제는 마트에서도 쉽게 볼 수 있는 익숙한 채소가 됐다. 15년 간 아스파라거스 농사 당진에서 아스파라거스 연구회를 이끌어 가고 있는 이강문 회장은 2005년 경 아스파라거스 농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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