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9.20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젊음과 열정으로 여성 사회참여 이끌 것”
두 아이의 엄마이자 평범한 주부였던 그녀는 이제 수첩과 필기구를 들고 다니며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최은성 의원’이 됐다. 최은성(35) 의원은 의원직을 시작하자마자 부위원장직을 2개나 맡을 정도로 활발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 의회운영위원회와 총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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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이제 저도' · 정책·행정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0.09.20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두 아이의 엄마이자 평범한 주부였던 그녀는 이제 수첩과 필기구를 들고 다니며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최은성 의원’이 됐다. 최은성(35) 의원은 의원직을 시작하자마자 부위원장직을 2개나 맡을 정도로 활발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 의회운영위원회와 총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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