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이제 저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9년

4건 · '이제 저도'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9.12.27 · 문화·교육 · 김예나

    “흙 같은 사람이 되고 싶어요”[세상사는 이야기] 꽃섬농원 운영하는 국소정 씨(고대면 당진포리)

    …이 관심도 주지 않아요. 하지만 우리는 흙과 있을 때 편안함을 느껴요. 저도 흙 같은 사람이 되고 싶어요.” 논술 강사에서 농원 대표로 국 씨는 고대면 성산리에서 태어났다. 석문초등학교를 졸업한 그는 15살 때 대전으로 유학을 갔다. 대전에서 지낼 때…

  2. 2019.09.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김학로 당진역사문화연구소장우리 안의 고려인 동포

    …모스크바로 향했다. 여유가 있었던 사람들은 원동 연해주로 떠났다. 이도 저도 아닌 사람들은 중앙아시아에 남아야 했다. 최근 우리 주변에는 외국인을 흔하게 만날 수 있다. 외국인 중에는 우리들과 똑같은 외모의 사람들이 있다. 그들은 우리말을 하지 못하고…

    당진시대
  3. 2019.09.02 · 문화·교육 · 한수미

    “하고 싶은 것을 하며 세상을 이롭게”

    …에 옮기기까지의 과정을 들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언젠가 기회가 된다면 저도 직접 다른 친구들과 평소 하고 싶었지만 못했던 크고 작은 꿈들을 이루기 위해 노력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라진석 “처음에 몽실학교를 들었을 때는 생소했는데, 막상 와서 보니…

  4. 2019.01.04 · 지역사회 · 한수미

    (사)반딧불나눔복지재단 정미정 이사장이 추천하는 “내 인생의 냉정과 열정의 시간”

    …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된다”며 “친구 모임은 물론 책으로 함께 소통하니 이제는 눈빛만 봐도 아는 사이가 됐다”고 말했다. 한편 그에게도 열정과 냉정의 순간이 있었다. 정 이사장은 “반딧불나눔복지재단을 설립하고 발로 뛴 지금이 열정의 순간”이라고 말했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