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이제 철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12년

3건 · '이제 철저' · 문화·교육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2.10.12 · 문화·교육 · 임아연

    [출향인을 만나다 21]헬스 트레이너 장유진(부 장당순, 모 한미영) 씨 스물여섯, 정상의 자리에 서다

    … 대회의 본산지인 미국에서 대회가 치러진다. “우리나라에서는 이 분야가 이제 막 걸음마를 떼는 단계에요. 사람들의 관심이 계속 많아지고 있긴 하지만 아직은 한국에 보편화 되진 않았죠. 미국에서 하는 세계대회에서도 동양인의 몸은 크게 관심 받는 단계는 …

  2. 2012.09.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양서정 원장의 피부관리법]가을맞이 피부관리

    … 성큼 다가서고 있습니다. 낮과 밤의 일교차가 느껴지기 시작할 즈음이면 이제 피부에 남아있던 여름의 흔적이 슬슬 걱정되기 시작되는 계절입니다. 여름을 보낸 후에는 얼룩덜룩하고 푸석푸석한 피부 각질이 두꺼워지며 멜라닌 색소가 증가되어 기미, 주근께가 올…

    당진시대
  3. 2012.04.23 · 문화·교육 · 김창연

    [출향인을 만나다 대전 나루회]고향에 대한 애착심 가득한 나루회

    …진력 있게 사업을 진행했다. 특히 사업과 개인적인 약속에 대해서는 모두 철저히 이행해 주변으로부터 평판이 좋아지기 시작했다고. 김 회장은 “약속을 철저히 지키며 신뢰를 쌓은 것이 회사가 어려운 시기를 맞았을 때 큰 힘이 됐다”고 말했다. “그렇게 쉴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