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0.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김기재 당진시의회 의원 위드 코로나, 담대한 용기와 철저한 계획으로 맞이해야
…시간 영업이 가능해 진다. 백신접종으로 논의에 속도가 붙은 위드코로나가 이제는 눈앞에 성큼 다가왔다. 이미 코로나19의 완전 종식이 불가능하다는 사실에 대해 많은 전문가가 인정을 하고 있고, 2년 가까이 이어진 사회적 거리두기에서 벗어나 이제는 일상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이제 철저' · 정책·행정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10.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간 영업이 가능해 진다. 백신접종으로 논의에 속도가 붙은 위드코로나가 이제는 눈앞에 성큼 다가왔다. 이미 코로나19의 완전 종식이 불가능하다는 사실에 대해 많은 전문가가 인정을 하고 있고, 2년 가까이 이어진 사회적 거리두기에서 벗어나 이제는 일상을…
2021.07.30 · 정책·행정 · 임아연
지난 2018년 6월 당진시의원으로 당선된 이후 3년이 지났다. 이제 의원으로서 임기가 1년도 채 남지 않았는데, 소감이 어떠한가? 당진시의원으로 당선한 이후 지난 3년 동안 쉴 새 없이 달려왔다. 아쉬움도 많고 지금도 여전히 부족함을 느낀다. 여러모…
2021.03.19 · 정책·행정 · 김예나
…날은 아직 오지 않았다. 지난 15일 80여 명의 우강면민들이 ‘송전탑 이제 그만’이라는 띠를 머리에 두르고 당진시청 앞에 모였다. 이날 면민들은 북당진-신탕정 345kV 송전선로 건설사업 중 우강면 부장리와 신촌리에 송전탑을 설치하는 삽교호 일대 노…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