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2.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차정남 당진군 기독교 연합회장] 성탄절에 즈음하여
…도 나를 인정해 주지 않고 함께 해 주진 않았을 때 사람은 절망합니다. 철저하게 혼자일 때 헤어 나올 수 없는 절망에 빠지는 것입니다. 외로운데 함께해 주는 사람이 없습니다. 고통 속에 던져져 있는데 돌보아주는 사람이 없음을 느끼며 절망하고 있습니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이제 철저' · 지역사회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0.12.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도 나를 인정해 주지 않고 함께 해 주진 않았을 때 사람은 절망합니다. 철저하게 혼자일 때 헤어 나올 수 없는 절망에 빠지는 것입니다. 외로운데 함께해 주는 사람이 없습니다. 고통 속에 던져져 있는데 돌보아주는 사람이 없음을 느끼며 절망하고 있습니다.…
2010.08.27 · 지역사회 · 우현선
… 생각이 들어요. 욕심내지 않고 만족하며 사는 게 이렇게 행복하다는 걸 이제 알아요.” 유씨는 “도시에서 은퇴한 사람들은 대개 등산하고 헬스장 다니고 남은 시간은 아파트 안에서 집 지키는 일로 시간을 때우기 일쑤지만 농촌에 살면 생활이 달라진다”며 “…
2010.08.20 · 지역사회 · 우현선
…래서 2년 동안은 당진읍내 아파트에 살다 순성면 백석리에 둥지를 튼 지 이제 2년째다. “처음에는 어둠에 익숙지 않아서 단독주택에서는 절대 살 수 없을 것 같았어요. 그런데 이제는 아침에 일어나서 문 열고 나가면 전해지는 맑은 공기와 달밤에 뜰에 앉아…
2010.01.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과 부자 감세로 인한 복지예산 축소로 빈곤층이 직격탄을 맞는 한해였다. 이제 새해가 밝았지만 금년에도 특별히 나아지리라 기대하지 않는다. 다만 지역의 공공의 가치와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지역 언론의 역할이 그만큼 중요하다는 것이다. 당진시대는 창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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