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12.20 · 문화·교육 · 김기연
당진우체국 집배원 심장섭씨 - 우체부, 늦깎이 시인의 꿈 이뤄
… 그는 우체부이면서 동시에 시인이다. 올해 『공무원문학』을 통해 등단한 어엿한 시인이다. 시에 대한 꿈 가져온 ‘늦깍이 시인’ 어렸을 때부터 문학분야에 재능이 있는 것같다는 이야기를 곧잘 들었다는 심씨지만 젊었을 적에는 그 꿈을 이루지 못했다. 배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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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건 · '이젠 어엿'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4.12.20 · 문화·교육 · 김기연
… 그는 우체부이면서 동시에 시인이다. 올해 『공무원문학』을 통해 등단한 어엿한 시인이다. 시에 대한 꿈 가져온 ‘늦깍이 시인’ 어렸을 때부터 문학분야에 재능이 있는 것같다는 이야기를 곧잘 들었다는 심씨지만 젊었을 적에는 그 꿈을 이루지 못했다. 배움의…
2000.06.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수 없다. 그러나 허성무씨는 걸을 수 있는 자신이 자랑스럽다. 게다가 이젠 목발조차 필요없지 않은가. 1983년 호서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군에 입대할 때만 해도 허성무는 누구에게나 눈에 띄는 미소년이었다. 아니 85년, 제대를 한달 앞두고 포상휴가를 …
1999.09.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디 젊은 나이에 저렇듯 하루하루 사람다운 상태를 잃어가는 아내. 하지만 이젠 딱하기 보단 환장할 지경이다. 함께 갇혀사는 동안 ○씨의 생각과 느낌도 좁고 어두컴컴한 감옥에 갇혀가고 있다. 하지만 ○씨 자신도 그걸 잘 모른다. ‘혹시 이러다 이웃의 미움…
1997.02.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초등학교 졸업식장! 학업성적우수등 표창패를 받으러 나와 차례를 기다리는 졸업생들의 표정이 자못 진지하다.
1996.03.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지부장집을 오가며 지탱해온 음식업지부가 차철회 지회장의 노력으로 이제는 어엿한 사무실을 갖추고 있다. 차철회 지부장은 “이젠 음식업지부 건물을 세우는 것이 지부의 최대목표”라며 매년 정기적인 적립금을 모아오고 있다고 한다. 매년 지부장 사비로 어려운 …
1996.03.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지부장집을 오가며 지탱해온 음식업지부가 차철회 지회장의 노력으로 이제는 어엿한 사무실을 갖추고 있다. 차철회 지부장은 “이젠 음식업지부 건물을 세우는 것이 지부의 최대목표”라며 매년 정기적인 적립금을 모아오고 있다고 한다. 매년 지부장 사비로 어려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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