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12.20 · 문화·교육 · 김기연
당진우체국 집배원 심장섭씨 - 우체부, 늦깎이 시인의 꿈 이뤄
… 그는 우체부이면서 동시에 시인이다. 올해 『공무원문학』을 통해 등단한 어엿한 시인이다. 시에 대한 꿈 가져온 ‘늦깍이 시인’ 어렸을 때부터 문학분야에 재능이 있는 것같다는 이야기를 곧잘 들었다는 심씨지만 젊었을 적에는 그 꿈을 이루지 못했다. 배움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이젠 어엿'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4.12.20 · 문화·교육 · 김기연
… 그는 우체부이면서 동시에 시인이다. 올해 『공무원문학』을 통해 등단한 어엿한 시인이다. 시에 대한 꿈 가져온 ‘늦깍이 시인’ 어렸을 때부터 문학분야에 재능이 있는 것같다는 이야기를 곧잘 들었다는 심씨지만 젊었을 적에는 그 꿈을 이루지 못했다. 배움의…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