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5.29 · 산업·경제 · 박경미
[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8] 유성주단상회 (읍내동)“남편 설움 풀어주겠노라 다짐했죠”
… 남편 故 고수산 씨가 함께 꾸린 곳이다. 부부가 함께 자리를 지켰지만 이젠 아내 김 대표만이 남았다. 故 고 씨는 군 제대 후 23살 어린 나이에 한복가게에서 일을 시작했다. 아내 김 대표는 종업원으로 일하면서 설움을 겪는 남편을 보면서 ‘훗날 한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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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이젠 우리도'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05.29 · 산업·경제 · 박경미
… 남편 故 고수산 씨가 함께 꾸린 곳이다. 부부가 함께 자리를 지켰지만 이젠 아내 김 대표만이 남았다. 故 고 씨는 군 제대 후 23살 어린 나이에 한복가게에서 일을 시작했다. 아내 김 대표는 종업원으로 일하면서 설움을 겪는 남편을 보면서 ‘훗날 한복…
2002.06.3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간단했습니다. 농업에서 비전을 찾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농업이라는 거, 이젠 모두들 사양길에 접어들었다고 얘기합니다. 그러나 국가의 기초산업인 농업이 끝났다는 것은 나라의 존립기반이 무너졌다는 것과 일맥상통합니다. 선진국치고 농업이 발전하지 않은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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