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이젠 혼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건
연도
2004년

1건 · '이젠 혼자' · 지역사회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4.07.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夕陽은 지는가

    …어 부질없이 놀면서 술을 마셔 병을 얻으면 그 근심 더욱 깊을 것이거늘 이젠 이음주위 불냑야(以飮酒爲 不樂也)라 술 마시는 것을 즐거움으로 삼지 않겠다고 절각(折脚)해보는 것이다. 단제치 못하는 마음, 막감불애(莫敢不哀) 감히 슬퍼하지 않을 수 없구나…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