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7.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夕陽은 지는가
…어 부질없이 놀면서 술을 마셔 병을 얻으면 그 근심 더욱 깊을 것이거늘 이젠 이음주위 불냑야(以飮酒爲 不樂也)라 술 마시는 것을 즐거움으로 삼지 않겠다고 절각(折脚)해보는 것이다. 단제치 못하는 마음, 막감불애(莫敢不哀) 감히 슬퍼하지 않을 수 없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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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이젠 혼자' · 지역사회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4.07.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어 부질없이 놀면서 술을 마셔 병을 얻으면 그 근심 더욱 깊을 것이거늘 이젠 이음주위 불냑야(以飮酒爲 不樂也)라 술 마시는 것을 즐거움으로 삼지 않겠다고 절각(折脚)해보는 것이다. 단제치 못하는 마음, 막감불애(莫敢不哀) 감히 슬퍼하지 않을 수 없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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