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2.21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화제-서울대학교 동시 입학한 남매 김하나, 김종대 학생(신평면 거산리 김효배, 이복자자씨 자녀)]“농촌위한 입법 활동, 기관에서 일하고 싶어요”
… 물론 학부도 농경제사회학부에 함께 입학하게 됐다. 재수생이었던 하나는 혼자 서울에 올라가 살았던 것이 못내 힘들었는지 동생과 함께 지낼 생각에 기쁘다. “작년에 넣었던 2차 수시에서 모두 떨어지면서 재수를 하게 됐어요. 서울에 있는 학원에 다니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