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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이젠 혼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12년

2건 · '이젠 혼자'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2.10.10 · 환경·안전 · 임아연

    들판마다 가을 수확 한창

    …쌀값은 그 때나 지금이나 똑같지. 이러니 농민들이 살 수가 있겄어?” “이젠 같이 늙어가는 거지 뭐~” 정미면 천의2리 오계환, 김분예 씨 아흔 다섯의 시어머니와 일흔 한 살의 며느리가 사이좋게 밭일을 한다. 6대 째 정미면 천의2리에 살고 있는 오계…

  2. 2012.07.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가족을 위해 술, 담배 끊었죠”

    …다 보니 색다른 일이 필요했다. 전 한보철강에 다니며 틈틈이 하던 일이 이젠 주된 일이 됐다. 사업을 하면서 제일 어려운 것은 대인관계다. 그동안은 술을 먹으며 대인관계를 해왔는데 술을 끊으니 사람들과 멀어졌다. 그는 “인맥이 술을 끊음과 함께 멀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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