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2.05 · 정책·행정 · 한수미
“시각장애인에겐 손과 발이죠”>> 당진시장애인이동지원센터
… 직원들이 하차하는 것부터 미용실 안으로 들어가는 것까지 도와준다. 또 이젠 시장까지 가 달라고 말한다. 설날을 맞아 장이 복잡함에도 기윤 씨는 큰 어려움 없다. 차량 직원이 도와주며 배달까지 직접 해준다. 전과 같았으면 사람들 어깨에 치이고 보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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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이젠 혼자'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02.05 · 정책·행정 · 한수미
… 직원들이 하차하는 것부터 미용실 안으로 들어가는 것까지 도와준다. 또 이젠 시장까지 가 달라고 말한다. 설날을 맞아 장이 복잡함에도 기윤 씨는 큰 어려움 없다. 차량 직원이 도와주며 배달까지 직접 해준다. 전과 같았으면 사람들 어깨에 치이고 보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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