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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이주여성 위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17년

5건 · '이주여성 위해'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09.17 · 문화·교육 · 임아연

    외국인·다문화 함께한 행복 동행

    … 스님과 스리랑카 담마끼띠 스님에게 성금을 전달했다. 더불어 당진지역의 이주여성 및 다문화가족에게 격려금을 전달했다. 또한 박인기·이종민 씨에게 국회의원 표창이, 김경숙·이수진 씨에게 당진경찰서장의 감사장이 전달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각자의 소망을 적…

  2. 2017.08.26 · 문화·교육 · 한수미

    기관장 인터뷰 문정숙 당진교육지원청 당진도서관장“도서관에서 아이를 키우세요”

    … 그는 “성환도서관이 리모델링 및 증축할 당시 당진도서관을 벤치마킹하기 위해 여러 번 찾았다”며 “당진도서관은 충남 내 교육청 관할의 도서관 중 가장 좋은 시설과 넓은 규모를 갖고 있다”고 말했다. 문 관장은 당진도서관의 경우 타 지역과 달리 과학과 …

  3. 2017.06.24 · 문화·교육 · 이영민

    보훈의달 맞아 독립기념관 견학

    … 조선의 모습과 독립투사들의 활동양상, 당시 문헌 등을 살펴보며 나라를 위해 희생한 이들을 기리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현대제철 당진공장을 방문했다. 한편 월남참전지회는 하반기 중 당진종합실내체육관에서 결혼 이주여성들을 대상으로 위로 및 격려차 단합대…

  4. 2017.06.10 · 정책·행정 · 한수미

    여성이 뛴다 4 당진시의회 편명희 의원“끊임없이 자신에게 묻고 답하세요”

    …의 많은 여성들이 그러하듯 편명희 의원 또한 결혼을 하면서 당진에 온 ‘이주여성’이다. 또한 출산과 육아로 인해 젊은 시절 경력이 단절된 경험이 있으며, 가정주부로만 살기도 했다. 사회활동을 하면서도 식사시간이 되면 가족들의 밥을 챙겨 주러 항상 집에…

  5. 2017.05.05 · 문화·교육 · 최종길

    자유학기제 시행 1년 아이들이 행복한 진로교육 3 독일여학생들의 미래를 설계하다

    …일 베를린에 자리한 <라이프>는 비영리민간단체다. 주로 경력단절 여성과 이주여성들을 위한 직업교육을 맡고 있다. 이중 ‘걸스데이’는 이 단체가 맡고 있는 가장 큰 프로그램이다. 이곳에서 10년 간 근무해온 버그리프 씨를 통해 걸스데이와 이 단체의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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