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3.22 · 문화·교육 · 한수미
[사랑을 나눠주세요] 합덕 소망교회 최연순 담임목사와 두 딸들“엄마를 살릴 수만 있다면…”
…교인 수는 많지 않았다. 세 모녀를 포함해 한국인 5명과 필리핀에서 온 이주여성들이 전부였다. 그래도 엄마 최 목사는 목회활동을 하면서 혼자 두 딸을 키우고 노부모를 돌보며 살아왔다. 요양보호사 자격증을 취득해 요양보호사로 일했으며, 모다아울렛에서 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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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이주여성 위해'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03.22 · 문화·교육 · 한수미
…교인 수는 많지 않았다. 세 모녀를 포함해 한국인 5명과 필리핀에서 온 이주여성들이 전부였다. 그래도 엄마 최 목사는 목회활동을 하면서 혼자 두 딸을 키우고 노부모를 돌보며 살아왔다. 요양보호사 자격증을 취득해 요양보호사로 일했으며, 모다아울렛에서 아…
2019.02.01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에 거주하는 일본인 유미꼬 씨를 비롯한 일본 출신 이주여성들이 소녀상 지키기에 나섰다. 당진버스터미널 광장에 세워진 당진 평화의 소녀상이 한겨울 추위 속에 홀로 서 있는 모습을 보고 안타까움을 느낀 이들은 지난달 28일 소녀상을 깨끗이 청소하고 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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