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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이주여성 위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19년

2건 · '이주여성 위해'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9.03.22 · 문화·교육 · 한수미

    [사랑을 나눠주세요] 합덕 소망교회 최연순 담임목사와 두 딸들“엄마를 살릴 수만 있다면…”

    …교인 수는 많지 않았다. 세 모녀를 포함해 한국인 5명과 필리핀에서 온 이주여성들이 전부였다. 그래도 엄마 최 목사는 목회활동을 하면서 혼자 두 딸을 키우고 노부모를 돌보며 살아왔다. 요양보호사 자격증을 취득해 요양보호사로 일했으며, 모다아울렛에서 아…

  2. 2019.02.01 · 지역사회 · 임아연

    “추운 겨울 따뜻한 마음 전하고파”

    당진에 거주하는 일본인 유미꼬 씨를 비롯한 일본 출신 이주여성들이 소녀상 지키기에 나섰다. 당진버스터미널 광장에 세워진 당진 평화의 소녀상이 한겨울 추위 속에 홀로 서 있는 모습을 보고 안타까움을 느낀 이들은 지난달 28일 소녀상을 깨끗이 청소하고 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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