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5.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증영 순성면새마을협의회장] “작은 행복에 미소 지을 수 있는 이유”
… 그러나 항상 버팀목이 되어준 가족이 있기에 난 미소 지을 수 있다. ※이증영(46, 순성면 봉소3리)씨는 새마을지도자 순성면협의회장으로 대호농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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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5.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그러나 항상 버팀목이 되어준 가족이 있기에 난 미소 지을 수 있다. ※이증영(46, 순성면 봉소3리)씨는 새마을지도자 순성면협의회장으로 대호농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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