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6.16 · 지역사회 · 이영민
이진규 쥬스식스 대표“사회단체 활동 자세히 보도”
송산면 금암리 출신인 이진규 대표는 20여 년 동안 운영하던 휴대폰 매장을 접고 지난해 쥬스식스를 개업했다. 아내와 함께 자전거를 타는 것이 취미라는 이 대표는 “나이를 한 살 씩 먹어가면서 사회단체 활동을 줄이고 나를 위해 살기로 결심했다”며 “아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이진규 쥬스식스'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06.16 · 지역사회 · 이영민
송산면 금암리 출신인 이진규 대표는 20여 년 동안 운영하던 휴대폰 매장을 접고 지난해 쥬스식스를 개업했다. 아내와 함께 자전거를 타는 것이 취미라는 이 대표는 “나이를 한 살 씩 먹어가면서 사회단체 활동을 줄이고 나를 위해 살기로 결심했다”며 “아내…
2016.08.12 · 환경·안전 · 이영민
생과일 쥬스 전문점 쥬스식스가 지난달 28일 읍내동에 새롭게 문 열었다. 쥬스식스는 할리스 커피와 망고식스의 창업자가 만든 생과일 쥬스 전문점이다. 휴대폰 대리점을 운영하던 이진규 대표는 지속적인 경기침체로 주머니 사정이 좋지않은 시민들을 위해 저렴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